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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재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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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수 서초구청장이 22일 서울 서초구청에서 열린 '2025년 서초가 지키는 지구' 행사에서 서초 탄소제로지킴이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초구는 55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지구의 소중함을 알리고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서초 탄소제로지킴이 위촉식과 텀블러 기부 퍼포먼스, 환경실천다짐 릴레이 등 다양한 주제로 행사를 진행했다. /정재훈 기자
서울 한낮 기온이 26도까지 오르며 더운 날씨를 보인 21일 서울 성동구 왕십리역 오거리에서 보행신호를 기다리는 시민들이 대형 그늘막에서 더위를 피하고 있다. 성동구는 왕십리역 일대 등 횡단보도와 교통섬 주변 총 167곳에 대형 무더위 그늘막을 설치하고 오는 11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정재훈 기자
서울 한낮 기온이 26도까지 오르며 더운 날씨를 보인 21일 서울 성동구 왕십리역에서 보행신호를 기다리는 시민들이 대형 그늘막에서 더위를 피하고 있다. 성동구는 왕십리역 일대 등 횡단보도와 교통섬 주변 총 167곳에 대형 무더위 그늘막을 설치하고 오는 11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정재훈 기자
21일 서울 도봉구청 광장 및 청사에서 열린 '제3회 도봉구 어린이안전박람회'에서 어린이들이 소화기 체험을 하고 있다. 도봉구와 행정안전부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박람회는 관내 12세 이하 어린이를 대상으로 생활안전과 화재안전, 교통안전, 자연재난 등 4개 안전 분야별 전문가들이 사고발생 시 대처법 교육, 체험 등 14개 프로그램을 22일까지 운영한다. /정재훈 기자
21일 서울 도봉구청 광장 및 청사에서 열린 '제3회 도봉구 어린이안전박람회'에 참가한 어린이들이 안전 체험을 하고 있다. 도봉구와 행정안전부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박람회는 관내 12세 이하 어린이를 대상으로 생활안전과 화재안전, 교통안전, 자연재난 등 4개 안전 분야별 전문가들이 사고발생 시 대처법 교육, 체험 등 14개 프로그램을 22일까지 운영한다. /정재훈 기자
21일 서울 도봉구청 광장 및 청사에서 열린 '제3회 도봉구 어린이안전박람회'에 참가한 어린이들이 박람회를 둘러보고 있다. 도봉구와 행정안전부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박람회는 관내 12세 이하 어린이를 대상으로 생활안전과 화재안전, 교통안전, 자연재난 등 4개 안전 분야별 전문가들이 사고발생 시 대처법 교육, 체험 등 14개 프로그램을 22일까지 운영한다. /정재훈 기자
21일 서울 도봉구청 광장 및 청사에서 열린 '제3회 도봉구 어린이안전박람회'에서 어린이들이 완강기 탈출 체험을 하고 있다. 도봉구와 행정안전부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박람회는 관내 12세 이하 어린이를 대상으로 생활안전과 화재안전, 교통안전, 자연재난 등 4개 안전 분야별 전문가들이 사고발생 시 대처법 교육, 체험 등 14개 프로그램을 22일까지 운영한다. /정재훈 기자
21일 서울 도봉구청 광장 및 청사에서 열린 '제3회 도봉구 어린이안전박람회'에서 어린이들이 지진화재 대피체험을 하고 있다. 도봉구와 행정안전부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박람회는 관내 12세 이하 어린이를 대상으로 생활안전과 화재안전, 교통안전, 자연재난 등 4개 안전 분야별 전문가들이 사고발생 시 대처법 교육, 체험 등 14개 프로그램을 22일까지 운영한다. /정재훈 기자
21일 서울 도봉구청 광장 및 청사에서 열린 '제3회 도봉구 어린이안전박람회'에서 어린이들이 수상 안전체험을 하고 있다. 도봉구와 행정안전부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박람회는 관내 12세 이하 어린이를 대상으로 생활안전과 화재안전, 교통안전, 자연재난 등 4개 안전 분야별 전문가들이 사고발생 시 대처법 교육, 체험 등 14개 프로그램을 22일까지 운영한다. /정재훈 기자
21일 서울 도봉구청 광장 및 청사에서 열린 '제3회 도봉구 어린이안전박람회'에서 어린이들이 보행 안전 체험을 하고 있다. 도봉구와 행정안전부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박람회는 관내 12세 이하 어린이를 대상으로 생활안전과 화재안전, 교통안전, 자연재난 등 4개 안전 분야별 전문가들이 사고발생 시 대처법 교육, 체험 등 14개 프로그램을 22일까지 운영한다. /정재훈 기자
2025 불암산 철쭉제를 하루 앞둔 17일 오후 서울 노원구 불암산 힐링타운을 찾은 관람객들이 철쭉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있다. 2025 불암산 철쭉제는 노원구를 대표하는 5대 축제 중 하나로 10만 주의 철쭉이 장관을 이루는 불암산 힐링타운에서 1500마리 나비 날리기 퍼포먼스와 체험 프로그램,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와 함께 오는 29일까지 진행된다. /정재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