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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재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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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서울 용산구 서울역쪽방상담소 우리동네구강관리센터에서 열린 1주년 성과공유회에 참석한 가운데 구강관리센터를 둘러보고 있다. /정재훈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서울 용산구 서울역쪽방상담소 우리동네구강관리센터에서 열린 1주년 성과공유회에 참석한 가운데 구강관리센터를 찾은 주민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정재훈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서울 용산구 서울역쪽방상담소 우리동네구강관리센터에서 열린 1주년 성과공유회에 참석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서울 용산구 서울역쪽방상담소 우리동네구강관리센터에서 열린 1주년 성과공유회에 앞서 쪽방촌을 찾아 쪽방 주민의 여름철 안전을 살피고 있다. /정재훈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23일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2025 제7기 서울시 디지털 안내사 발대식'에서 위촉장 수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7기 디지털 안내사는 23세 청년부터 80세 어르신까지 다양한 세대로 구성돼 서울 전역 25개 자치구 310여 곳을 돌며 하루 6시간씩 시민의 디지털 불편을 해결한다. /정재훈 기자
23일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2025 제7기 서울시 디지털 안내사 발대식'에서 위촉된 안내사와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7기 디지털 안내사는 23세 청년부터 80세 어르신까지 다양한 세대로 구성돼 서울 전역 25개 자치구 310여 곳을 돌며 하루 6시간씩 시민의 디지털 불편을 해결한다. /정재훈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23일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2025 제7기 서울시 디지털 안내사 발대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7기 디지털 안내사는 23세 청년부터 80세 어르신까지 다양한 세대로 구성돼 서울 전역 25개 자치구 310여 곳을 돌며 하루 6시간씩 시민의 디지털 불편을 해결한다. /정재훈 기자
고광선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장이 23일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2025 제7기 서울시 디지털 안내사 발대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7기 디지털 안내사는 23세 청년부터 80세 어르신까지 다양한 세대로 구성돼 서울 전역 25개 자치구 310여 곳을 돌며 하루 6시간씩 시민의 디지털 불편을 해결한다. /정재훈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23일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2025 제7기 서울시 디지털 안내사 발대식'에서 위촉장 수여 후 신분증을 목에 걸어주고 있다. 7기 디지털 안내사는 23세 청년부터 80세 어르신까지 다양한 세대로 구성돼 서울 전역 25개 자치구 310여 곳을 돌며 하루 6시간씩 시민의 디지털 불편을 해결한다. /정재훈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23일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2025 제7기 서울시 디지털 안내사 발대식'에 참석하고 있다. 7기 디지털 안내사는 23세 청년부터 80세 어르신까지 다양한 세대로 구성돼 서울 전역 25개 자치구 310여 곳을 돌며 하루 6시간씩 시민의 디지털 불편을 해결한다. /정재훈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23일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2025 제7기 서울시 디지털 안내사 발대식'에서 격려사를 하고 있다. 7기 디지털 안내사는 23세 청년부터 80세 어르신까지 다양한 세대로 구성돼 서울 전역 25개 자치구 310여 곳을 돌며 하루 6시간씩 시민의 디지털 불편을 해결한다. /정재훈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23일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2025 제7기 서울시 디지털 안내사 발대식'에서 참석자들과 함께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7기 디지털 안내사는 23세 청년부터 80세 어르신까지 다양한 세대로 구성돼 서울 전역 25개 자치구 310여 곳을 돌며 하루 6시간씩 시민의 디지털 불편을 해결한다. /정재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