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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홍화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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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반도체기업 기술보호, 우리에게 맡겨봐요”
"지방선거 끝나자 용인 반도체산단 흔드나"…이상일 시장, 여권에 직격탄
용인시, 공공건축 공사현장 교차점검 실시
소소하지만 확실한 지원…수원시 '새빛 생활비 패키지 7종' 호평
수원 효원공원 안전, AI 순찰로봇이 책임진다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를 요청해 왔던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국도 45호선 확장과 관련해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를 이끌어냈다. 이에 따라 국도 45호선의 용인 처인구 남동 대촌교차로에서 안성시 양성면 장서교차로까지 길이 12km를 4차로에서 8차로로 확장하는 사업의 착수와 완공 시기는 3년가량 앞당겨질 것으로 보인다. 27일 시에 따르면 국도 45호선 용인 구간은 출퇴근 시간대에 심한 차량정체를 빚는 만큼 확장이 빨라지..
용인특례시의회 27일 제283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조례안 8건 등 총 14개의 안건을 끝으로 전반기 2년 활동을 마무리했다. 용인시의회는 지난 13일부터 27일까지 15일간의 일정에서 조례안 8건과 동의안(1건), 보고(2건), 결산안(3건) 등 총 14개의 안건을 처리했다. 또, 각 소관 부서를 대상으로 한 시의원들의 시정질문에 대한 집행부의 답변을 듣는 시간도 가졌다. 전날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집..
경기 하남시는 이현재 시장이 지난 26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이한준 사장을 만나 7월 중 하남 교산 (가칭)신덕풍역 위치조정을 조속히 해결하고 7월 중 하남시와 LH가 상생발전 협약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이현재 시장은 이 자리에서 이한준 사장에게 "수석대교 문제는 미사 비직결과 4가지 보완대책을 수립 하는 것을 전제로 수용한 사항이며, 아직까지도 이슈가 되고 있는 3호선 역사 위치 조정, 교산 기..
인구 규모와 상관없이 국장급 기구의 자율 설치가 가능해지는 '지방자치단체의 행정기구와 정원기준 등에 관한 규정' 개정 추진에 따른 4국 4과 신설과 1국 1소를 폐지하는 용인시 조직개편이 27일 시의회를 통과했다. 시는 현행 기준인건비제도 하에서 총인원 변동없이 인력 재배치를 했다. 시 집행부는 그동안 업무가 과대 실·국 및 과를 분리해 현재 7과로 운영중인 일자리산업국과 교통건설국을 각각 경제산업국과 농림축산국,..
서울역 방면 노선이 없어 불편했던 용인시 서천지구 주민들의 민원이 해소될 전망이다. 용인특례시는 시가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에 신설을 건의한 '서천지구~서울역' 광역버스 준공영제 노선이 신설된다고 27일 밝혔다. 서천동과 농서동엔 2만 6000여명의 주민이 거주하지만 서울역 방면으로 가려면 마을버스 등을 타고 경희대학교까지 가야 하는 데다 고매동과 공세동도 서울역 방면 노선이 없어 주민들이 불편을 호소했다...
용인특례시 GTX-A 구성역이 개통돼 29일 오전 5시 37분 구성역에서 수서역으로 첫차 운행이 시작된다고 26일 밝혔다. 수인분당선 지하철로 구성역에서 수서역까지 36분이 걸렸던 것이 GTX-A를 이용하면 14분으로 대폭 단축된다. 또한 교통편이 많지 않아 불편했던 SRT 동탄역도 7분이면 갈 수 있어 시민들의 이동도 더욱 편리해질 것으로 보인다. 구성역에서 출발하는 첫차는 수서 방향 새벽 5시 37분, 동탄역 방..
"xx면 의장 해라" 이는 '수원시의장이 수원시장보다 위에 있다'고 인근 도시까지 알려진 수원시의회 다수당 김기정 의장(국민의힘)의 입에 붙은 말로 알려졌다. 2022년 지방자치법 전면 개정으로 인사권이 독립이 되면서 우려했던 제왕적 시 의장 인사권 폐단은 이런 '오만과 독단'과 무관하지 않다. 시 집행부에서 시의회 파견은 선호부서에서 기피 부서가 돼 길어야 1년 남짓 있다 복귀하는 형국이다. 하물며 시의회 중추인..
용인특례시는 '수지아르피아 파크골프장' 개선 사업과 함께 길이 81.5m의 황톳길도 조성해 다음달 1일 재개장한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이상일 시장 지시에 따라 총 6억여원의 시 예산을 투입해 지난해 12월부터 '수지아르피아 파크골프장'의 노후시설을 개선하고 이용자 편의시설을 정비하고 보강하는 공사를 진행해 최근 마무리했다. 이 사업은 이 시장이 사업 시작과 진행 과정을 직접 챙긴 사안이다. 이 시장은 지난 2..
수원특례시 모바일 시정 참여 플랫폼 '새빛톡톡'이 각광을 받자 태국 지방공무원들이 벤치마킹했다. 26일 수원시에 따르면 태국 치앙라이·사꼰나콘·빠따니·알라·나라티왓 등 5개 주 정부·기초지자체 공무원 33명, 외교부·내무부 공무원 2명 등 35명과 'USAID(미국 국제개발처) 교류 방문단 관계자 10여명은 지난 25일 수원화성박물관 강당에서 새빛톡톡에 관한 브리핑을 듣고 화성박물관과 화성행궁을 시찰했다. 수원을..
경기 용인특례시가 화성시에서 가슴 아픈 사고가 발생했다며 다음달 2일로 예정됐던 언론브리핑을 11일로 연기했다.
배지환 수원시의회 의원(국민의힘,매탄1·2·3·4)이 추진하려던 풀뿌리 민주주의를 선도하는 수원시 4개 조례 폐지 건에 제동이 걸렸다. 25일 열린 수원시의회 제382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민주주의 4개 조례 폐지' 중 간신히 상임위를 통과한 '마을만들기 조례 폐지조례안' 조차 부결됐다. 이로써 배지환 수원시의회 의원(국민의힘,매탄1·2·3·4)이 대표 발의한 풀뿌리 민주주의 근간 4개 조례(공정무역 지원 및..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형제도시인 화성시에서 가슴 아픈 사고가 발생했다며 27일로 예정됐던 언론브리핑을 잠정 연기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시장은 언론인들에게 보낸 이메일과 문자 메시지를 통해 언론브리핑을 잠정 연기를 알리면서 "수원시와 한 뿌리인 화성시에서 가슴 아픈 사고가 발생했다. 유명을 달리하신 한분 한분의 명복과 안식을 빈다. 유가족분들께도 마음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서 "수원시와 형제도..
용인특례시에 장애인과 장애 학생을 위한 경기도 최초 '가상현실 스포츠 체험센터'가 개관했다. 용인시는 지난 24일 처인구 역북동 (구)차량등록사업소 자리에 '가상현실 스포츠 체험센터'를 개관했다고 25일 밝혔다. 개관식에는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정진완 대한장애인체육회 회장 등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했다. 시는 용인시 차량등록사업소가 있던 이곳에 스포츠 체험센터가 들어설 수 있도록 센터 리모델링..
수원시의회 국민의힘의 와해로 다수당이 무너지자 수원시의회 내부에서는 수원시의회 후반기 원구성을 새로 짜야 한다는 목소리가 자연스럽게 나오고 있다. 24일 수원시의회 등에 따르면 최근 국민의힘 2명의 시의원이 탈당으로 재적의원 37명인 시의회 구성은 더불어민주당 18명, 국힘 18명, 진보당 1명이다. 게다가 국민의힘 조문경 의원도 해당 회기 이후 탈당을 예고한 상태며 그 외에도 추가 탈당설이 돌고 있다. 문제는 시의..
'민주주의 4개 조례 폐지'를 추진해 논란이 된 수원시의회 국민의힘 시의의원들의 탈당이 줄을 잇고 있다. 24일 수원시의회에 따르면 국민의힘 소속 정종윤 시의원이 국민의힘을 탈당하고 더불어민주당으로 입당했다. 국민의힘에서 2명이 더불어민주당으로 입당하며 수원시의회의 국민의힘 과반 의석수가 무너졌다. 정종윤 수원시의원은 이날 "이번 의장선거를 통해 분열되고 서로 헐뜯으며 차별하고 권력에 이를 이용하는 국민의힘을 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