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홍화표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hhp
“용인 반도체기업 기술보호, 우리에게 맡겨봐요”
"지방선거 끝나자 용인 반도체산단 흔드나"…이상일 시장, 여권에 직격탄
용인시, 공공건축 공사현장 교차점검 실시
소소하지만 확실한 지원…수원시 '새빛 생활비 패키지 7종' 호평
수원 효원공원 안전, AI 순찰로봇이 책임진다
경찰이 용인시의회 제9대 의장 후보 경선 과정에서 뇌물이 오고 간 정황을 포착하고 강제 수사에 나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도 직권조사 착수에 나섰다고 11일 밝혔다. 시의회와 경찰 등에 따르면 경찰은 지난달 27일 용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장 후보 경선을 앞두고 후보 중 한 명인 A의원이 같은 당 의원들에게 '디올백'을 건넨 것으로 보고 지난 10일 의회를 압수수색했다. A의원은 민주당 경선 대상..
수원시의회가 x판 이다" "수원시민들에게 부끄럽지도 않느냐" "역사상 최악의 12대 수원시의회" 수원시의회 후반기 원구성이 야합과 혼돈에 이어 양당이 '치킨게임'으로 치닫자 수원시 정가나 공직자들 사이에서 나오는 비판의 말이다. 12대 수원시의회의 전반기는 시의장의 수많은 논란으로 언론으로부터 비판 받은데다 청렴도 '꼴지', '4대 풀뿌리 민주주의 조례 폐지'논란으로 시민이나 공직자들로부터 눈총을 받았다. 더욱이 후..
"변화하는 시대에 맞춰 과밀억제권역 규제도 손 볼 때가 됐다" '과밀억제권역 규제 완화 TF위원회' 대표위원장인 이재준 수원시장이 말이다. 수도권정비계획법상 과밀억제권역으로 지방자치단체에 공장을 법인을 설립하거나 이전하면 부동산 취득세, 법인 등록면허세가 3배 중과된다. 과도한 세금 부담으로 인해 과밀억제권역에 있던 기업은 규제가 없는 지역으로 떠나는 경우가 많다. 과밀억제권역 12개 도시 시장, 국회의원은 10..
유연근무제 참여 수원시 공직자 수가 최근 3개월 사이 50%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매주 2회 유연근무를 하고 있는 이재준 시장의 솔선수범 덕분이다. 10일 수원시에 따르면 이 시장은 직원들이 눈치 보지 않고 유연근무제도를 사용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지난 3월 4일 취임 이후 처음으로 유연근무제를 사용하며 오전 9시 40분 시청 본관으로 출근했다. 그날 이후부터 이 시장은 유연근무 확산을 위해 주..
용인특례시공무원노동조합이 이상일 시장에게 취임후 두 번째 운동화를 선물했다. 용인시공무원노조는 지난 2022년 7월 이 시장 취임 직후 운동화를 선물한적이 있다. 9일 시에 따르면 용인특례시공무원노조 임원진이 지난 8일 이 시장에게 많은 성과를 낸 전반기 2년처럼 후반기 2년도 열심히 뛰어달라는 취지로 운동화를 선물했다. 노조는 이 시장을 '소통왕'이라고 칭하면서 지난 2년간 이 시장이 용인과 공직자들을 위해 한 일..
하남시는 지난 4일 이현재 하남시장에의 '민선8기 2주년 시민소통 토크콘서트' 유튜브 채팅창에 일부 유튜버들의 근거 없는 악의적 허위 사실 유포에 강력히 대응할 것이라고 9일 밝혔다. 일부 유튜버들은 유튜브 대화창을 통해 감일 신도시 내 동서울변전소 옥내화 및 증설 이슈와 관련 "삼성에 돈 받고 데이터센터, 신천지에 돈 받고 대형교회, 한전에는 얼마나 받았냐" 등의 악의적인 허위 사실을 수십 차례 반복 달았다. 하남..
"함께 일하는 즐거운 조직문화 조성을 통해 행복한 일터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 용인특례시의회 유진선 의장이 지난 4일부터 9일까지 의회와 시청 등에 근무하는 직원들을 만나 소통의 시간을 가지며 남긴 말이다. 이번 소통의 시간은 의회와 시청 등에 근무하는 직원을 유진선 의장이 직접 만나 근무 여건, 업무 환경 등에 대해 대화하며 불편사항 등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의회에서는 쾌적한 업무 환경을 책임지고 있는 청..
용인특례시가 2026년까지 550억 투자을 투자하고 일자리 500개 창출할 반도체 소·부·장 3사를 유치했다. 용인시는 처인구 이동읍 덕성리 448-8번지 일대 3만 2903㎡ 부지에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기업 3사를 유치했다고 9일 밝혔다. ㈜예스티, ㈜예스히팅테크닉스, ㈜HK머터리얼즈 3사는 오는 2026년까지 550억을 투자해 연구시설과 생산시설을 건립하고, 향후 본사 이전 등도 검토할 방침이다. 예스티는 반..
더불어민주당 진영의 단독 원구성 파행에서 촉발된 '반쪽' 수원시의회의 장기화가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 문제를 시민배심 법정에서 다뤄야 한다는 의견이 자연스럽게 나오고 있다. 9일 수원시의회에 따르면 시민배심 법정운영 조례는 '장기적으로 해결되지 않거나 반복적으로 제기되는 갈등에 대한 해결 실마리'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의회 파행이 빠른 시일내에 해결될 기미를 보이지 않음에 따라 시 공직자들은 시민배심 법정 등을..
3년간 용인시 미래의 주춧돌을 도맡을 기술직 국장에 68년생들이 대거 포진했다. 8일 용인시에 따르면 이날 승진에 따른 보직 인사로 인해 68년생 5명의 기술직 서기관(4급)이 주요 기술직 보직을 맡았다. 신임 김동원 주택국장, 김경주 교통정책국장이 기존 68년생 기술직 그룹(이영철 건설국장, 김창수미래산업추진단장, 김성열 하수도사업소장)에 합류했다. 현재 용인시 기술직의 최고봉에는 3급 송종율 처인구청장(67년생..
남성 시의원 중심으로 이뤄진 '민주당 독재' 규탄 삭발 릴레이가 8일 네번째로 이어지며 국민의힘 여성 의원인 유준숙 당대표까지 삭발식에 동참했다. 국민의힘은 상임위를 최소 2개는 차지해야 한다는 입장으로 알려졌다. 이에 당대표인 유준숙이 당대표로서 책임의식을 가지고 삭발에 동참 한 것으로 전해졌다. 수원시의회 의석은 더불어민주당 17석, 진보당 1석, 무소속 1석, 국민의힘 18석에 이른다. 그런데 민주당이 의장과..
"도심 재창조 2.0으로 스카이 라인 있는 수원시 대전환을 꿈꾸고 있다" 민선8기 후반기에 접어든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8일 공간·경제·시민생활 등을 골자로 하는 '수원 대전환'의 시작을 선포했다. 우선 현재 14개에 불과한 수원의 전철역이 광역철도가 구축되면 28개로 늘어나는 것을 계기로 역세권 특성에 맞는 고밀도 복합개발 도심 재창조 2.0사업모델을 만들겠다는 게 이 시장의 바람이다. 신분당선 광교~호매실 연..
수원시의회의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간의 '합의서 파기'에서 비롯된 민주당 다수진영의 단독 원구성으로 인한 파행이 장기화될 전망이다. 8일 시의회에 따르면 수원시의회는 원구성에 앞서 1주일 사이 2번이나 다수당이 바뀌더니 의장 선거 하루를 앞둔 지난 1일 밤에도 다시 다수당이 바뀌는 등 혼돈의 형국이 펼쳐졌다. 이재식 후반기 의장 당선자는 더불어민주당 의장 경선에서 패배한 뒤 당일 민주당을 탈당, 국민의힘으로 입당을..
수원특례시가 다음달 6일까지 '2024년 정조대왕 능행차 재현행렬'에 참여할 시민 참여자 '원행단'을 500명 이내로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은 10월 6일 열린다. 원행단은 조선시대 군사 복식·기물을 착용하고 수원 중점구간(수원종합운동장~장안문~화성행궁·여민각~연무대) 행렬에 참가한다. 공동재현 행렬 전 진행되는 두 차례 오리엔테이션 일정에 참여할 수 있는 16~65세 시민, 단체·그룹..
용인특례시는 정부의 신도시 조성계획에서 예정된 친여가특화단지 구역인 처인구 이동읍 용덕사천변의 천리2교부터 동아아파트까지 약 350m 구간에 산책로를 설치해 용덕저수지 둘레길까지 길을 이었다고 8일 밝혔다. 시는 시민들에게 안전한 보행로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1월부터 7개월 동안 약 8억원을 투입해 용덕사천변에 산책로를 조성했다. 산책로 조성과 더불어 하천 내 유수 흐름을 원활하게 할 준설작업과 하천 정비를 진행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