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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26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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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홍화표 기자

hhp@asiatoday.co.kr

안녕하세요. 홍화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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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본 뉴스 2026.06.19~2026.06.26

수원시민들, 군공항 이전 위해 팔 걷었다

AI 기반 스마트도시, 수원이 선도한다…중앙부처 공모사업 7개 선정

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 국가산단 흔들기 ‘이젠 끝’, 이전 없다”

용인시가 지원한 기업 말레이시아에서 통했다…280만 달러 수출 상담 성과

“수원 수돗물 안전합니다”…지난해 실시 59개 검사 항목 모두 ‘적합’

용인시 생활폐기물 수거방식 해명에도 논란 증폭

경기 용인시의 잇딴 해명에도 불구하고 생활폐기물 수거방식에 대한 논란은 가라앉지 않고 오히려 의혹만 더욱 증폭되고 있다. 용인시는 지난 20일 브리핑을 갖고 그동안 유력하게 검토해왔던 통합수거 방식에서 급반전, 현행 생활폐기물 수거방식을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당시 시는 장비(차량)와 기반시설(소각장) 부족을 현행 수거방식 유지 방침 이유로 내세웠다. 하지만 22일 아시아투데이 취재 결과 이 같은 용인시 방침..

용인시, 개발허가만 받고 방치되는 땅 관리한다

경기 용인시가 내년 1월20일까지 개발허가만 받은 뒤 건축물 등을 짓지 않고 장기간 방치돼 있는 대형 사업지 실태조사에 나선다. 용인시는 이러한 토지를 특별 관리할 방침이다. 시가 이번 실태조사에 나서는 것은 개발허가 후 장기방치가 도시 미관을 해칠 뿐 아니라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아 안전사고도 우려된다는 게 가장 큰 이유다. 조사 대상은 지난 2017년 이전 허가를 받은 3000㎡이상의 대형 사업지다. 시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스마트시티’ 시범모델 ‘모락모락’

경기 용인시가 스마트시티 조성 관련 도시정책 방향을 모색하는 포럼에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시 ‘스마트시티’ 시범모델이 언급돼 자연스럽게 관심이 쏠리고 있다. 용인시는 지난 20일 오후 시청 3층 컨벤션홀에서 스마트시티 조성에 관한 도시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2019 용인 도시정책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에서는 조영태 스마트도시연구센터장(LH 토지주택연구원)의 ‘스마트시티의 현재와 미래’,..

용인시, 고부가가치 창출 ‘농촌자원육성 사업’ 평가회 개최

경기 용인시는 지난 20일 농업기술센터 소회의실에서 농촌의 다양한 자원을 활용해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농촌자원육성 사업’ 평가회를 열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평가회에는 올해 사업참여 농가 등 40여명이 참여해 농업인력육성, 생활자원, 농촌지도기획 등 3개 분야 세부사업의 활동사례와 추진성과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평가 결과 올해 추진 사업들은 농가에 꼭 필요한 맞춤형 교육을 통해 농가의 소득을 높일..

용인시, 고액·상습 체납자 214명 공개…체납규모 231억원

경기 용인시가 고액·상습 체납자 241명의 명단을 공개했다. 용인시가 밝힌 이들의 지방세 체납액 규모는 231억원이다. 시는 지난 20일 신규 1000만원 이상 고액·상습 체납자 214명의 명단을 시 홈페이지와 시보에 공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고액·상습 체납자는 법인이 42곳(105억원), 개인은 172명(126억원)으로 이들이 체납한 지방세 총액은 231억원이다. 시에 따르면 수지구 동천동 소..

용인 스마트시티 조성 주도 기관은 도시공사? 디지털산업진흥원?

경기 용인시가 스마트시티 조성 관련 도시정책 방향을 모색하고 있는 가운데 시청 및 시 산하기관에서도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어 향후 추진방향에 적잖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용인시는 20일 오후 시청 3층 컨벤션홀에서 스마트시티 조성에 관한 도시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2019 용인 도시정책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에서는 조영태 스마트도시연구센터장(LH 토지주택연구원)의 ‘스마트시티의 현재와 미..

경기도 난개발 방지포럼 ‘용인·양평 등 난개발’ 다각적 대안 주목

수도권 전원주택 바람을 타고 경기 용인에 이어 양평까지 ‘단지형 단독주택’(타운하우스)형 난 개발이 확산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각종 환경규제를 피하고 산림법의 ‘소매점’ 개발행위 허가의 맹점을 파고들어 필지당 29가구 이하로 ‘쪼개기’ 분양을 하는 과정에서 환경파괴까지 발생하고 있다. 이에 대해 전문가들은 지자체의 ‘환경영향평가 대상에 대한 지식부족’ 등 다수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경기도 난개발 도시협의체..

글로벌 반도체 장비기업 램리서치, 용인에 테크센터 건립

세계적 반도체 장비업체인 램리서치가 경기 용인시에 테크놀로지센터를 건립한다. 용인시가 반도체 클러스터를 조성하는데 이어 이 센터까지 입주하게 되면 세계적 반도체 도시로서 위상을 굳히게 될 것으로 보인다. 용인시는 20일 시장실에서 램리서치가 지곡일반산업단지에 입주할 수 있도록 이곳 산업용지를 수의계약으로 공급하기 위한 입주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엔 백군기 용인시장을 비롯해 입주희망기업인 램리서치코리아의..

"복지부동·불합리 행정 없앤다"…용인시, 적극행정 유도 조례안 제출

경기 용인시가 복지부동이고 불합리한 행정을 없애고 적극적인 행정을 유도키 위한 조례를 만들어 주목된다. 또 일 잘하는 공무원이 피해를 입지 않고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는 방안도 명문화했다. 용인시 법무담당관실은 오는 21일부터 시작되는 238회 정례회에 ‘용인시 적극행정 운영 조례안’을 시의회에 제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조례안의 주요골자는 △매년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수립·시행 △적극행정 지원위원회 구성 △..

에버랜드, 로맨틱한 '블링블링 골드 가든' 변신

에버랜드가 다가오는 연말을 더욱 환상적이고 로맨틱하게 만들어 줄 ‘골든 일루미네이션 왕국’으로 변신한다. 뉴트로 컨셉 ‘도라온 로라코스타’ 축제가 한창인 초겨울의 에버랜드는 티익스프레스, 썬더폴스, 로스트밸리 등 인기 어트랙션과 사파리를 다른 계절 대비 여유롭게 이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화려한 빛의 향연과 함께 로맨틱한 분위기를 체험할 수 있어 잊지 못할 겨울 추억을 남기기에 그만이다. 먼저, 에버랜드 대..

용인시, 스마트시티 ‘2019 용인 도시정책 포럼’ 20일 개최

경기 용인시가 4차 산업시대에 도시경쟁력 강화를 위한 스마트시티 조성에 관한 도시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2019 용인 도시정책 포럼’을 오는 20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용인시청 3층 컨벤션홀에서 개최하는 이포럼은 조영태 스마트도시연구센터장(LH 토지주택연구원)의 ‘스마트시티의 현재와 미래’, 김현주 교수(서울시립대 국제도시과학대학원)의 ‘디지털 트윈을 활용한 스마트시티 구현’, 유지현 박사(용인시정연..

용인시 아동참여위원회, ‘어린이 눈높이’ 10개 정책 제안

“학교 주변에 높은 건물을 지으면 먼지도 많이 날리고 햇빛이 잘 들지 않아 어둡고 추워요.” “고장난 신호등을 신속히 수리해주고 학교 주변엔 신호등 보행시간을 늘려주세요.” 경기 용인시는 1기 아동참여위원들이 지난 16일 시청 비전홀에서 올 한해 활동을 마무리하면서 아동의 권리 증진을 위한 10가지 정책을 제안했다고 18일 밝혔다. 지역 초·중·고교생 31명으로 구성된 이들은 지난 3월 위촉된 후 8차례의 회의..

용인시, 부실 도시계획도로 맞물린 광교산 ‘근생형’ 개발 논란

경기 용인시가 광교산 일대의 계획적 개발을 위한 성장관리방안 중 공동주택이 가능한 근생형이 지속적으로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 시가 근생형을 지정한 근거가 사실과 다르다는 것이 속속 드러나고 있기 때문이다. 17일 용인시에 따르면 지난달 24일 광교산 일대 7.6㎢를 대상으로 주거형, 근생형, 혼합형, 산지입지형 등으로 구분한 성장관리방안을 공고했다. 문제는 공동주택이 들어설 수 있는 105만8834㎥에 달하..

백군기 용인시장, ’저소득 가정 아동의 꿈 응원‘ 드림스타트 참가자 격려

백군기 경기 용인시장이 16일 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린 드림스타트 아동 예체능 발표회에 참가한 300여명의 아동과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행사는 저소득 가정 아동의 꿈을 응원하는 드림스타트 사업의 올 한해 성과를 돌아보고 아동들의 재능을 격려하기 위한 것이다. 이 자리에서 백 시장은 “아이들이 큰 꿈을 꾸도록 잘 이끌어준 봉사자들에게 감사하다”면서 “아이들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여 아이들이 행복한 아동친..

용인시, 아시아 여자축구 최강 가리는 '클럽 챔피언십’ 개최

아시아 최고의 여자 축구 클럽을 가리는 ‘2019 국제축구연맹(FIFA)·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클럽 챔피언십’이 경기 용인시에서 열린다. 용인시는 FIFA와 AFC가 아시아 여자 축구 활성화를 위해 공동으로 추진하는 여자 클럽 챔피언십 시범대회가 오는 26일부터 30일까지 닷새간 용인시민체육공원 주경기장에서 개최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아시아 FIFA 랭킹 상위 국가 중 성공적으로 리그를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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