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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홍화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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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민들, 군공항 이전 위해 팔 걷었다
AI 기반 스마트도시, 수원이 선도한다…중앙부처 공모사업 7개 선정
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 국가산단 흔들기 ‘이젠 끝’, 이전 없다”
용인시가 지원한 기업 말레이시아에서 통했다…280만 달러 수출 상담 성과
“수원 수돗물 안전합니다”…지난해 실시 59개 검사 항목 모두 ‘적합’
경기 용인시는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와 관련해 관내 대학과 협조해 새 학기를 맞아 입국하는 중국인 유학생들의 14일간 자율격리를 지원키로 했다. 공항 검역대를 건강한 상태로 통과한 유학생들이지만 코로나19가 지역사회나 대학가로 유입될 가능성을 추가로 차단하기 위해서다. 정부는 지난 11일부터 특별입국절차를 통해 홍콩·마카오를 포함한 중국 전역에서 입국한 사람은 자가진단 앱(App)을 설치하고 14일간..
경기 용인시가 14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단국대·명지대·용인대 등 관내 10개 대학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관련 대책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용인시의 이러한 조처는 다음 달 개강을 앞두고 입국하는 중국인 유학생 수가 2600여명에 달하고 이중 250여명은 사전 입국해 현재 대학 기숙사 등에서 생활하는데 따른 것. 교육부는 지역사회에 코로나19 감염을 막도록 각 대학이 기숙사에 중국인 유학생을 최대한..
경기 용인시의회 이건한 의장 등 시의원들이 14일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과 관련해 시민들이 많이 찾는 다중이용시설의 운영 실태를 점검했다. 이날 이 의장과 남홍숙 부의장, 황재욱 의회운영위원장, 유진선 자치행정위원장, 박만섭 경제환경위원장 등 의장단과 윤원균 시의원(민주당 대표)은 용인시 재난안전대책본부로 자리를 옮겨 관계자로부터 코로나19와 관련한 대응 상황을 보고 받았다. 시의원들은 이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기지원이 용인출장소를 기흥구청 인근에 개소한다고 하자 지역 농업인들이 현실을 전혀 모르는 탁상행정에 불과하다며 발끈하고 나섰다. 16일 용인시와 지역농민들에 따르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의 이천·용인출장소의 분리에 따라 다음 달 용인시에 용인출장소가 들어설 예정이다. 현재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출장소가 이천시에 위치해 있어 용인시 농업인과 농산물·축산물 관련 사업자가 수년간 불편을 겪어왔다...
경기 용인시가 도쿄올림픽에 참가하는 축구와 농구 종목 외국 전지훈련팀 유치를 위해 경기도에 축구센터와 체육관을 유치 가능 시설로 신청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함께 도쿄올림픽 참가국을 대상으로 전지훈련 유치 활동을 하는데 동참하기 위해서다. 도는 각 시·군에서 신청받은 체육시설을 바탕으로 다수의 해외 전지훈련팀을 유치할 계획이다. 시는 유치팀에 시설 사용료를 감면해주고 숙박시설 연계,..
경기 용인시가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와 관련해 15일 검사를 받은 3명 모두 음성 판정이 나왔다고 16일 알렸다. 이에 따라 지난 용인시에서 코로나19와 관련해 1월27일 첫 검사를 시작으로 21일간 모두 115명이 검사를 받았고 이들 모두 검사 결과 음성으로 나왔다. 2월16일 오전 9시 기준 확진자는 없으며, 검사를 실시하는 대상자도 없는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16일 오전 현재 용인시는..
경기 용인시가 다음달 31일까지 시민을 대상으로 협치 정책이나 의제를 공모한다. 이번 공모는 행정기관이 주도적으로 정책을 결정하는 방식을 넘어 민관이 함께 지역사회 문제를 고민하고 해결해 나가는 ‘협치’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했다. 용인시민이면 누구나 시민들을 위한 생활밀착형 사업이나 의제를 용인시 홈페이지나 페이스북 ‘용인 협치’를 통해 제안하면 된다. 시민들이 제안한 정책이나 의제는 행정부서의 1차 검..
경기 용인시는 KCC 중앙연구소의 이정대 소장이 백군기 시장실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1억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5년부터 5년째 통 큰 기부를 이어 온 KCC는 지역 주민들에게 받은 사랑을 보답하는 차원에서 이 성금을 마련했다. 이정대 소장은 “이 성금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은 희망과 용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이웃들에게 꾸준한 관심을 가져 지역사회와 더불어 성장하는 기업이 될 것”..
경기 용인시는 처인구 포곡읍에 조성 예정인 물류단지를 두고 주민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나서자 경기도에 반대의견서를 제출하겠다고 13일 밝혔다. 13일 용인시 등에 따르면 8일 포곡읍사무소에서 열린 사업시행 주민설명회에서 주민들은 용인포곡스마트 물류단지를 반대한다고 밝혔다. 지역 주민들은 물류단지가 들어설 경우 심각한 교통문제는 물론, 인근 주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협하게 될 것이라고 우려를 표명했다. 주민들이..
경기 용인시는 교통약자 이동지원 특별교통수단 차량 72대에 경기도내 기초자치단체로는 처음으로 졸음운전 방지기를 장착했다고 13일 밝혔다. 몸이 불편한 교통약자를 이송하는 차량의 운전자가 졸음운전으로 교통사고를 내지 않도록 선제적으로 안전장치를 부착한 것이다. 스마트 안전사고 예방시스템으로 불리는 이 졸음운전 방지기는 운전원의 동공을 인식해 졸음운전을 하면 경고(진동)해서 잠을 깨우는 운전 보조장치다. 시는 도내..
경기 용인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여파로 직격탄을 맞고 있는 골목상권에 이어 화훼농가 돕기에도 나섰다. 12일 용인시는 2000만원 어치의 화분 750개를 구매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최근 화훼농가가 신종코로나로 인해 졸업이나 입학식 등 각종 행사가 줄줄이 취소나 연기되자 큰 타격을 입게 되자 농가들을 돕기 위해서다. 용인시가 구입한 화분은 다육식물과 공기정화식물 등 탁상용 650개, 사무실 비치..
경기 용인시 직원들이 12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위기로 어려움을 겪는 골목상권을 살리기 위해 인근 지역 식당으로 나서고 있다. 시는 어려움을 겪는 영세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12일과 19일을 ‘직원 외식의 날’로 정하고 구내식당 문을 닫고 1200여 직원들이 인근 지역 식당을 이용하도록 했다. 시청 구내식당은 이날 방역소독을 진행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지역경제가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지역 소상공인들이 기를 펴고 골목상권이 살아날 수 있도록 통장님들이 힘을 보태주길 바란다.” 백군기 경기 용인시장은 11일 수지구 대회의실에서 열린 수지구 통장협의회장들과의 지역현안 회의에서 이같이 당부했다. 이날 회의엔 수지구 9개동 통장협의회장들이 참석해 각 지역 주요 현안과 관련 다양한 건의를 했다. 김상덕 풍덕천1동 통장협의회장은 “행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