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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홍화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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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청·삼성전자, 용인 유방동에 33만㎡ 생태복원사업 추진
올 여름밤은 고즈넉한 역사를 품은 수원화성에서
"남들과 조금 다르면 어때"…'특별한' 피노키오가 용인에 온다
용인시 "전세사기 방지? 이 책에 정답 있어요"
"전동휠체어, 가까운 곳에서 맘껏 충전하세요"…용인시, 장애인 이동권 강화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김완섭 환경부 장관에게 '동림 공공하수처리시설 설치 사업비 지원' 등 시의 현안 사업 5건을 추진하는 데 필요한 환경부의 예산 지원을 요청했다. 26일 용인시에 따르면 이 시장은 전날 오후 처인구 포곡읍 에버랜드에서 시와 환경부, 삼성물산 리조트 부문 3자간 '일회용 컵 사용 감량을 위한 자발적 협약'을 체결한 뒤 김 장관에게 △용인종합환경교육센터 건립 △동림 공공하수처리시설 설치 △백암레스피아..
용인특례시는 26일 공동사업시행자 간 협의가 이뤄지지 않은 광교 송전철탑 이설 공사를 강력히 반대한다며, 철탑 이설에 광교신도시 공동개발이익금을 사용하는 일이 있어서는 결코 안 된다는 뜻을 경기주택도시공사(GH)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용인시는 이날 GH에 발송한 이같은 내용의 '광교 송전철탑 이설사업 관련 공동개발이익금 사용 중지 및 공사 반대' 공문을 통해 용인시와 수원시 경계 지역에 설치된 광교 송전철탑 이설 문..
용인특례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매년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행정 추진 실적 등 5개 항목 17개 지표를 기준으로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하고 있다. 시는 이번 평가에서 시민 안전을 위해 지역 내 지하차도와 터널에 설치된 CCTV를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에 연계해 관제 시스템의 사각지대를 개선한 점을..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4일 처인구 경안천로에 위치한 문화협회 푸드뱅크를 방문해 관계자와 자원봉사자들에 나눔의 실천이 모여 용인을 더욱 따뜻한 도시로 만들어 나가고 있다며 격려했다. 한국장애인문화경기도협회 용인시지부(지부장 전욱재)가 운영하는 푸드뱅크는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식료품과 생필품을 정기적으로 지원하고 있는 복지 현장이다. 이 시장은 이날 푸드뱅크 운영 현황을 보고받고, 현장에서 활동 중인 자원봉사자..
태국 교육부 교육위원회(OEC) 차이욧 임수완 평생교육위원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24~25일 수원시를 방문해 평생학습교육 기관·프로그램을 벤치마킹했다. 태국 교육부 교육위원회는 지난해 수원시 평생학습관 방문을 요청했지만, 당시 학습관 리모델링 공사가 진행 중인 관계로 올해로 일정을 미뤘다. 교육위원회가 올해 다시 한번 요청하면서 올해 방문이 성사됐다. 평생교육위원장 차이욧 임수완 박사를 비롯한 평생교육 분야 전문가..
수원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기초지자체 중 1위를 차지하며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수원시는 25일 시가 5년 연속 우수기관, 3년 연속 기초지자체 1위(최우수기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공직사회 내 적극행정 문화 확산·정착을 위해 지방자치단체별 적극행정 활성화 실적을 점검하고, 우수 지자체를 선정한다. 243개 자치단체(광역 17개, 기초 226개)를 대상..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고 있는 수원특례시가 젊은 직장인들의 출산과 육아 지원을 핵심 골자로 하는 '2025 인구정책 시행계획'을 수립해 추진한다. 24일 수원시에 따르면 '모두의 삶이 빛나는 수원'을 비전으로 하는 2025 인구정책 시행계획은 '모든 세대의 삶의 질 향상', '인구구조 변화 지역사회 인식개선 확산', '저출생·고령사회 정책지원 통합 관리 및 체계화' 등 3대 정책목표와 4대 추진 전략으로..
용인특례시가 150만광역시급 행정체계 구축을 위해 2국·3과·1동을 신설하는 조직개편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급격히 발전하는 도시의 변화에 대응하고 반도체 등의 대규모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진행하기 위한 맞춤형 조직개편안을 마련해 4월 '제292회 용인시의회 임시회'에 상정할 예정이다. 시는 2국 3과 1동 신설을 신설해 3392명 정원으로 82명(4급 2명, 5급 4명, 6급 18명, 7급 이하가 5..
용인특례시가 경기도 내 지방자치단체 중 처음으로 '육아시간 업무 대행 수당'을 신설해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제도는 지난해 7월 '지방공무원 복무규정' 개정에 따른 육아시간 사용 가능 대상자 증가에 따른 보완책이다. 시는 육아시간 사용 대상이 확대됐지만 업무 공백을 채워주는 업무 대행자의 적절한 보상이 미비하다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수당 지급을 신설했다. 시는 육아시간 업무 대행자 업무의 가중과 역할의..
용인특례시는 광교신도시 개발 이익금 산정과 관한 경기주택도시공사(GH)과의 분쟁에서 최종 승소해 개발이익금 정산분 약438억원을 확보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2021년 이후 이어온 개발 이익금 정산 분쟁은은 개발이익금 산정 방법을 두고 용인시와 수원시, 경기주택도시공사 간의 이견이 발생하면서 시작됐다. 쟁점은 GH가 그동안 받은 집행 수수료에 발생한 법인세를 개발이익금에서 차감해야 하고, 이익금을 산정할 때 '개..
수원시의회 김동은 의원이 수원특례시청 내 직장 어린이집 설립을 촉구하고 나섰다. 21일 수원시의회에 따르면 김 의원은 전날 열린 제391회 임시회에서 "영유아보육법에 따르면 여성근로자 300명 이상 또는 상시근로자 500명 이상을 고용한 사업주는 직장 어린이집을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한다"며 당위성을 강조했다. 김 의원은 "시청(건물)에서 약 3.2km 떨어진 팔달구청에 위치한 현재의 어린이집은 이름만 수원시청 어..
용인특례시가 어르신 일자리 사업으로 등학교 학생들의 등하교와 교실 간 이동을 돕는 '늘봄서포터즈'가 초등학교 교사와 학부모들로부터 큰 반응을 얻고 있다. 21일 용인시에 따르면 사회적으로 학교 안전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고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의 교내 이동과 하굣길 안전이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면서, 용인시는 올해 3월부터 11개 초등학교에 14명의 늘봄서포터즈 어르신을 배치해 학생들의 이동 시 안전을 돕고 있다. 용..
수원특례시가 탄소중립 브랜드 '지구로운 수원'의 특허청 상표등록을 완료했다. 수원시는 2035년 2월 28일까지 향후 10년 동안 '지구로운 수원' 브랜드를 단독으로 사용할 권리를 확보했다고 21일 밝혔다. '지구로운 수원'은 시민들이 기후변화 문제를 인식하고, 실천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환경을 조성하자는 메시지를 담은 수원시의 탄소중립 브랜드다. 수원시는 2023년부터 브랜딩 작업을 추진해 디자인을 체계화했고,..
삼성·SK용인반도체클러스터에 480조원을 투입하는 용인특례시의 반도체산업 육성을 위한 싱크탱크 '용인시 반도체산업 경쟁력강화위원회' 2기가 출범하며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21일 용인시에 따르면 '용인시 반도체산업 경쟁력강화위원회'는 전날 시청 비전홀에서 19명의 위원 위촉식을 시작으로 올해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반도체산업 관련 전문가들로 구성된 위원회 소속 위원들을 위촉하고, 위원회가 효율적으로 운..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한국민속촌 주차장 점용허가 연장 기간 단축을 이끌어낸 시정 성과와 관련해 '숟가락 얹기'라고 언급한 용인시의원의 비판을 조목조목 반박했다. 20일 용인시에 따르면 이 시장은 전날 박희정 의원에게 "주차장 점용허가 연장 기간을 당초 5년에서 1년으로 바꾼 당사자는 민선8기의 시 집행부를 이끄는 자신"이라는 내용이 담긴 답변서를 보냈다. 앞서 박 의원은 같은날 열린 제291회 임시회에서 출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