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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홍화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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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끝나자 용인 반도체산단 흔드나"…이상일 시장, 여권에 직격탄
수원시민들, 군공항 이전 위해 팔 걷었다
AI 기반 스마트도시, 수원이 선도한다…중앙부처 공모사업 7개 선정
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 국가산단 흔들기 ‘이젠 끝’, 이전 없다”
수원 효원공원 안전, AI 순찰로봇이 책임진다
경기 용인시 신분당선 동천역 주변에서 도시계획시설 사업으로 추진되던 냉동창고 건축허가 변경 신청에 대한 시 반려가 행정심판에서 타당한 것으로 나왔다. 23일 용인시 등에 따르면 시가 2020년 7월 동천동 898번지 냉동창고 사업시행자 변경 및 실시계획 변경 인가 신청서를 반려하자 사업시행자는 용인시를 상대로 ‘건축허가 거부처분’을 경기도 행정심판에 제소했다. 그러나 경기도 행정심판은 지난 22일 사업시행자..
경기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일대의 공공기관 재직자의 대규모 토지투기 의혹에 이어 용인 플랫폼시티사업에서도 주민공람공고일 이틀 전 소통추진단이 포함된 총 13명의 지분쪼개기가 드러났다. 21일 용인시 등에 따르면 용인플랫폼시티사업은 보정·마북·신갈동 일대(270만㎡)에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95% 지분을 갖고 2028년 말 개발 완료로 추진 중이다. 시는 최근 3기 신도시 땅 투기 의혹이 터지자 우선 2019년..
경기 용인시는 역삼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공무원 1명이 확진판정을 받아 건물을 임시 폐쇄하고 이 곳에서 근무하는 직원과 기간제근로자 등 30여명에 대해 진단검사 후 자택에서 대기시켰다고 19일 밝혔다. 이로써 시 공무원 확진자는 이달들어 푸른공원사업소와 시청 복지정책과 직원 1명씩 모두 3명이다. 이날 확진 판정을 받은 직원은 가족 중 1명이 17일 확진 판정을 받아 밀접 접촉자로 분류돼 전날 진단검사를 받고 확진..
경기 용인시가 SK반도체클러스터 산업단지 개발 부지에 땅투기로 의심되는 공무원 3명을 경찰에 수사 의뢰한 가운데, 조사대상을 업체 등으로 확대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원삼주민통합대책위원회는 18일 용인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일반산단 지정 공람공고가 나온 2019년 3월 이전인 2016년부터 수용부지가 표시된 항공사진이 유출되면서 원삼면 일대의 외지인 토지매입이 급증했다”고 밝혔다. 이..
경기 용인시는 처인구 원삼면 용인반도체 사업 대상지 내 토지를 취득한 소속 공무원 6명 중 3명에 대해 부동산투기가 의심된다며 경찰에 수사의뢰했다고 18일 밝혔다. 백군기 시장은 이날 페이스북 방송을 통해 시와 용인도시공사 전 직원을 대상으로 감사관실에서 1차 전수조사를 한 결과,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 행정구역과 인근 토지를 거래한 공무원 6명을 확인했고 이들 중 투기가 의심되는 3명에 대해선 경찰에..
경기 용인시가 장애인의 비대면 일자리 창출을 위해 ‘홈앤컴퍼니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 장기화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해 장애인의 비대면 일자리를 창출하고 이들의 경제적,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했다. 사업은 텔레마케터, 웹·편집디자인, SNS모니터링 등 장애인이 재택에서 근무할 수 있는 일자리를 발굴하고 직업훈련을 진행한 뒤 고용이 필요한 기업체와 연계하는 방식이다. 3개구..
경기 용인시는 16일 구도심의 도시기능을 회복하고 주거 환경이 불량한 지역을 계획적으로 정비하기 위해 ‘2030 용인시 도시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을 수립해 고시했다. 이 계획은 시 관할 구역에 대해 정비사업의 기본방향과 목표 등을 제시하는 종합계획으로 ‘도시및주거환경정비법’에 따라 10년 단위로 수립한다. 시는 이번 계획안에 대상지를 전면 철거하는 재개발 방식보다는 실질적인 주거환경을 개선할 수 있도록 재건축..
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의원들이 같은 당 소속 시의원의 신도시 투기의혹과 관련해 책임을 통감하고 자정노력을 하겠다고 16일 밝혔다. 방미숙 시의장은 소속당 시의원 일동을 대표해 “언론에서 의혹 보도 후 현재 당 차원의 윤리감찰단에서 해당 시의원에 대한 사실 여부에 대해 조사를 진행 중”이라며 “시의장으로서 시민들께 공분과 우려를 안긴 소속 의원의 불미스러운 의혹이 제기된 점에 책임을 통감한다“고 사과했다...
경기 용인시는 16일 시 복지정책과 직원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시는 나머지 직원 33명에 대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도록 한 후 자택 대기 조치했다. 이 가운데 27명은 음성 판정을 받았고 나머지 6명은 현재 검사 중이다. 이 직원은 전날 몸살 등의 증상이 있어 출근을 하지 않고 인근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진단검사를 받고 이날 오후 화성시-876번 확진자로 등록됐다. 시 관계자는 “공..
경기 용인시는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플라스틱과 일회용품 줄이기를 직접 실천하고 온라인으로 공유하는 시민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코로나19로 인해 소비자들의 배달과 온라인 구매가 증가한 상황에서 플라스틱과 일회용품 사용량을 줄이기 위한 것이다. 시 홈페이지와 페이스북·인스타그램 등 SNS를 통해 매월 미션을 공개한다. 제시된 미션을 실천한 후 네이버폼을 활용해 인증하면 된다. 시민 누구..
경기 하남시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개선을 위해 지급하는 복지포인트 지원 대상을 올해부터 노인장기요양기관 종사자까지 대폭 확대한다고 15일 밝혔다.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자기계발, 여가활동, 문화생활 등 지원을 위해 지난 2019년부터 1인당 연 10만원의 복지포인트를 지급하고 있다. 지난해는 사회복지사업 수행기관 종사자로 범위를 확대해 총 279명을 지원했으며, 이번에 노인장기요양기관 종사자까지 대..
경기 용인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구직자를 위해 5~8월 한시적으로 운영하는 ‘희망드림일자리’ 사업에 참여할 사람을 모집한다. 감염병 여파로 지역경제가 위축되고 일자리 구하기가 어려워지자 시민들의 생계 안정을 도우려는 것이다. 대상 분야는 코로나19 관련 청사 출입 안내 보조·방역, 도서관 안심 이용 사업 등 133개 사업으로 총 400명을 모집한다. 18세 이상 용인시민으로 근로 능력이..
경기 용인시가 올해 쓰레기가 방치된 집에 살고 있는 취약계층을 위한 ‘주거안정 토탈케어 안전한 우리집 사업’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KCC와 함께하는 민·관 협력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쓰레기를 버리지 못하고 쌓아두거나 수집하는 등의 저장강박증으로 인해 열악한 주거환경에 놓인 저소득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KCC가 2500만원을 지원하고 용인시처인장애..
백군기 용인시장은 14일 오후 2시 페이스북 긴급 라이브 방송을 통해 “13일 하루동안 외국인 근로자 10명을 포함 총 32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며 “외국인 근로자는 오는 22일까지 반드시 검사를 받아달라”고 말했다. 중국·미얀마·우즈베키스탄 국적을 가진 외국인 근로자 등 10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지역 내 한 요양병원에서 11명이 확진되는 등 지역 내 감염이 크게 증가한 데 따른 것이다. 시는 건..
경기 용인시가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인식개선에 앞장선다. 용인시는 아동학대를 예방하고 아동학대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주민 밀착형 교육과 홍보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우선 읍면동의 통·이장을 비롯해 부녀회, 주민자치위원회, 청소년지도위원회 관계자 등 약 2천830명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이중 희망자는 ‘아동안전지킴이’로 선정할 계획이다. 아동안전지킴이는 학대신고의무자가 아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