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 바뀌는 용인 원삼면 교육 문화시설, 속도낸다
경기 용인시는 지난 27일 원삼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시행계획을 고시했다고 1일 밝혔다. 12월 완공예정인 원삼면 기초생활거점조성은 교육, 문화, 복지시설 등 생활SOC를 확충해 공공거점기능을 보완하고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사업이다. 지난 2019년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에 선정되면서 사업이 본격 추진됐다. 시는 그간 사업설명회, 기본계획 수립, 시행계획 수립, 공유재산 심의 등 준비 절차를 밟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