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하수처리시설 밀폐공간 안전관리 강화 조치
경기 용인특례시가 하수처리시설 밀폐공간 재해를 막기 위해 시설 관리 강화에 나섰다. 현업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안전·보건 교육을 강화하고, 질식이나 중독등의 사고 발생을 막기 위해 방독마스크, 공기호흡기 등 안전 장비를 추가로 확보할 방침이다. 시는 이같은 내용의 '밀폐공간 안전관리 대책'을 수립했다고 26일 밝혔다. 처인구 포곡읍 용인레스피아와 기흥레스피아, 수지레스피아, 구갈레스피아 등 18곳의 하수처리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