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고압 살수차로 도로 미세먼지와 폭염 잡는다
수원시가 4개 구청, 3개 민간 건설사와 협력해 도로 위 미세먼지와 폭염을 줄이는 고압 살수차를 운행한다. 수원시는 민간 건설사와 함께 고압살수차를 운행해 도로 위에 차량 배기가스, 타이어 마모 등으로 침적된 미세먼지를 제거하고, 혹서기에 달궈진 도로를 식힌다. HDC 현대산업개발, 대우건설, 남광토건은 8월 31일까지 기존 살수차가 운행하던 관내 건설공사장 6개소 △수원아이파크시티11단지 △수원아이파크시티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