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중앙시장 첫 별빛마당 야시장, 용인시민 장날보다 2배 '북적'
용인특례시는 처인구 김량장동 용인중앙시장에서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처음 열린 '용인중앙시장 별빛마당 야시장'에 장날보다 2배 수준인 하루 3만명 가량의 시민이 찾았다고 5일 밝혔다 용인중앙시장상인회가 주최·주관하고 용인특례시가 후원해 처음 개최한 야시장에서는 바비큐, 떡볶이, 전, 약과, 수제 맥주 등 각종 먹거리와 다양한 수공예 제품 등을 판매하는 장터가 운영됐다. 시민들은 먹을 것을 구매해 시장 노천에 마련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