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지정 보호수 23주 점검 결과 '전반적 양호'
수원시가 장마철을 앞두고 지역 내 지정 보호수 23주를 점검한 결과 수목 생육 상태와 안전시설물 상태가 전반적으로 양호한 것으로 확인됐다. 담당 공직자, 나무병원 전문가 등 3명은 장마철 폭우, 태풍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달 지정 보호수 23주의 생육환경, 병해충 피해 여부, 외과수술 부위 경과, 안전 시설물(지지대, 당김줄)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수원시 보호수는 느티나무 17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