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 첫 손발 맞춰…파주NFC 입소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U-23 축구 대표팀이 31일 오후 경기 파주NFC(대표팀 트레이닝센터)에서 첫 합을 맞췄다. 이날 소집에는 손흥민, 황희찬, 이승우, 황의조 등 해외파 4명을 제외한 16명이 참가했다. 대표팀은 다음 달 7일까지 파주NFC, 고양종합운동장, 파주스타디움 등에서 손발을 맞춘 뒤 8일 인도네시아로 출국해 현지적응 프로그램을 실행한다. 황의조는 6일 파주로 합류해 대표팀과 함께 출국할 예정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