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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19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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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지환혁 기자

hh@asiatoday.co.kr

안녕하세요. 지환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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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차가원 대표 사기 혐의 구속영창 신청…이중계약·전세사기 등 300억 규모

노후 주거지 살리는 한국형 재개발…11개국 공무원들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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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李 겨냥해 "다음은 '그분' 차례…반드시 응징해야"

황교한 전 국무총리가 9일 "다음은 '그분' 차례"라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겨냥했다. 황 전 총리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른바 '정영학 녹취록'에 등장하는 '그분'이 누구냐가 궁금하지 않으셨는가. 천화동인 1호 절반은 그분 것이라고 김만배가 말한 그분 말이다"고 했다. 황 전 총리는 "천문학적 수익을 올린 대장동 사업. 그중 민간업자 지분의 49%가 김만배 소유로 알려졌는데, 또 그 중 절반이 이재명..

써스데이 아일랜드 '공효진의 감성 겨울' 캠페인 영상 공개

내추럴하고 자유로운 감성 컨템포러리 브랜드 '써스데이 아일랜드(Thursday Island)가 뮤즈 공효진의 러블리한 무드의 겨울 캠페인 영상을 공개했다고 9일 밝혔다. 겨울 캠페인 영상은 '윈터 트래블러'를 테마로 눈 내리는 한겨울, 감성적인 컬러의 다양한 무드를 통해 시시각각 변화하는 시간의 흐름과 함께 여행을 떠나는 공효진의 로맨틱한 감성이 돋보인다. 시그니처 아이템인 코트, 에코퍼, 패딩 등 다양한 아우터들로..

이선호 한중실크로드국제교류협회장 "한중간 차이 인정하고 갈등요소 관리, 협력 출발점 돼야"

이선호 한중실크로드국제교류협회장이 한국과 중국 양국의 경제관계 발전을 위해서는 "양국이 상호 이해 증진과 인식개선을 위해 민관의 다양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회장은 8일 8일 서울 중구 크레스트72에서 열린 '한·중실크로드기업교류회-동주공제(同舟共濟)'에서 "국제사회의 어려움과 코로나19 등으로 맞은 이 위기를 지금까지 축적된 한·중 양국의 인적네트워크와 다양한 경험을 토대로 기회로 바꾸어 나가겠다"고..

페스룸, '알렉스 튜나 & 에릭 치킨 캔' 출시 4주만 10만개 판매

반려동물 플랫폼 기업 비엠스마일의 대표 브랜드 '페스룸'이 동원F&B와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선보인 '알렉스 튜나 & 에릭 치킨 캔' 제품이 출시 약 4주만에 '10만개 판매'를 돌파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달 12일 출시된 '알렉스 튜나 & 에릭 치킨 캔'은 사람도 먹을 수 있는 안전하고 깨끗한 원료를 사용했다. 고단백 저지방의 생육에 수분 함량을 높여 기호성과 영양을 모두 충족시킨 것이 특징이다. 제품은 참치의..

권성동 "野 비극적 죽음 당파적으로 결박하려 해"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이 8일 이태원 참사 희생자의 명단을 공개해야 한다는 더불어민주당 인사의 문자메시지와 관련해 "민주당은 또다시 비극적 죽음을 당파적으로 결박하고 전시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권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국민의 죽음마저 정쟁의 재료로 소비하려는 민주당의 행태에 분노를 금할 길이 없다"며 "타인의 죽음을 마주하자마자 냉혹하게 정치적 유불리를 계산한다. 계산이 끝나면 슬픔의 감정을 분노의 격정..

황교안 "코레일 잇단 사고는 경고음…국민안전이 최우선"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정신 똑바로 차려야 합니다.'라는 제하의 글을 통해 영등포역 무궁화호 탈선 수습과정에서 노출된 문제점을 비판했다. 황 전 총리는 "열차 탈선 사고는 대규모 인명 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그런데 정말 있어서는 안 될 대형 탈선 사고만 올들어 세 번째다. 아찔하다"며 "국민 불안이 커지고 있다. 열차 탈선의 수습 과정에서 커다란 문제점을 노출했다"고 말했다. 황..

'도피' 윤지오 "떳떳하고 잘사는지 증명하겠다…캐나다서 되려 보호받아"

고(故) 장자연 씨 사건과 관련 거짓 증언과 기부금 전용 의혹을 받고 캐나다로 도피 중인 윤지오가 8일 자신의 SNS에 "내부고발자이자 공익제보자가 사회적으로 매장당하고 피해자로 움츠러드는 것이 아니라 더 떳떳하고, 얼마나 잘 사는지 보여드리고 증명해 나아가겠다"고 했다. 윤지오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캐나다에서 회사 경영과 모델일을 병행하고 있어 즐겁고 행복하게 생활하고 있다"며 근황을 전했다. 윤지오는 "..

유승민 "이재명 대중 저자세 외교 비판받아 마땅"

유승민 국민의힘 전 의원이 7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대중(對中) 저자세 외교는 비판받아 마땅하다"고 말했다. 유 전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 대표가 싱하이밍(邢海明) 주한중국대사를 만나서 한 발언에 대해 "동해상의 한미일 연합훈련을 '극단적 친일국방'이라고 매도한 이재명 대표가 중국대사 앞에서는 왜 북한과 중국에게 꼭 해야 할 말을 못하고 한없이 작아지는 것이냐"고 말했다. 이재명 민주당 대표는..

홍준표 "행안부장관·경찰청장 책임 물어야…문책 늦어지면 정부 흔들려"

홍준표 대구시장이 7일 당단부단(當斷不斷) 반수기란(反受其亂)의 고사를 빗대어 "행정안전부 장관과 경찰청장의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고 했다. 홍 시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세월호사건 때 해경이 왜 해체 되었나. 침몰하는 세월호를 그저 바라만 보면서 인명구조할 생각은 않고 선박주위를 경비정 타고 빙빙 돌았기 때문"이라며 "생명의 위험을 무릅쓰고 인명구조 해야 할 법적책무가 있는 해경이 위험해서 접근 하지 않..

독한 에듀윌 면접학원, 7급공무원 합격 대비 ‘김소영 면접반’ 운영

독한 에듀윌 면접학원은 7급공무원 국가직·지방직을 동시에 대비할 수 있는 '김소영 면접반' 과정을 운영한다. '김소영 면접반' 과정은 최종 합격을 위한 다양한 콘텐츠를 담았다. 과정은 공직가치와 경험, 부처, 직무를 분석하고 압박면접 대비를 통해 개별 1대1 면접 훈련이 가능한 실전 모의면접으로 구성된 7단계 커리큘럼 방식을 사용한다. 또 다양한 사례를 통해 각 주제별 1대1 실전 훈련, 현장 대응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압박 모의 훈련도..

이상민 장관 "사의 표명도, 의논도 없었다"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이 7일 대통령실과 사의를 의논한 적도 없고, 입장을 표명한 적 없다고 말했다. 이 장관은 이날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한 적이 있는지' 질문에 대해 "사의 표명한 적은 없다"고 말했다. 이어 천 의원이 대통령실과 이와 관련해 의논했는지 묻자, 이 장관은 "의논하지 않았다"고 답했다. 이 장관은 "국민의 안전은 정부의 무한 책임이라고..

尹 대통령 "중견기업 특별법 상시법 전환 국정과제 조속히 이행할 것"

윤석열 대통령이 7일 '제8회 중견기업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한시법인 중견기업 특별법을 상시법으로 전환하는 우리 정부의 국정과제를 조속히 이행하겠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서울 더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행사에서 "중견기업의 체계적인 성장을 위한 안정적이고 제도적인 기반을 마련하겠다"면서 "튼튼한 중견기업이 많아야 우리 경제가 더욱 발전할 수 있다. 정부는 글로벌 시장 선도하는 중견기업을 최선을 다해..

황교안 "이재명 방탄 촛불…희생자 유족 위한다 치장말라"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7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방탄을 위해 드는 촛불을 감히 희생자 유족을 위한 촛불이라고 치장하지 말라"고 말했다. 황 전 총리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태원 참사 애도기간이 끝나자마자 민주당이 악의적 정치공세에 나섰다"며 "내각 총사퇴 주장은 황당하다. 도대체 누구를 위한 발언인가. 유족을 위한 것은 결코 아니다. 나라를 혼란의 아노미 상태로 몰아가자는 것일 뿐"이라고 비판했다...

'무궁화호 탈선' 열차 운행 파행…모두 195대 운행 차질

서울 영등포역 무궁화호 열차 탈선사고로 열차 운행의 파행이 계속되고 있다. 코레일이 7일 오후 또 다시 70대의 열차 운행을 조정했다. 이로써 코레일은 이날에만 모두 195대의 열차 운행을 조정했다. 코레일은 이날 첫차부터 오전 9시까지 35대의 열차 운행을 조정했고,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 사이엔 추가로 90대의 열차 운행을 중지 또는 단축했다. 이어 오후 1시부터 수습이 마무리될 예정인 오후 4시까지 70대..

'BTS 정국 모자' 중고판매 전직 외교부 직원, 혐의 인정

경찰이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의 모자를 중고거래 플랫폼에 판매한다는 글을 올린 전직 외교부 직원에 대해 어떤 혐의를 적용할지 검토 중이다. 판매글을 올렸던 전직 외교부 직원이 모든 혐의를 인정했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최근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이 잃어버린 모자를 판매한다는 글을 올린 전직 외교부 직원 A씨에 대한 대상자 조사를 모두 마쳤다. 경찰은 방탄소년단 소속사 하이브로부터 "그 장소(외교부)에서 모자를 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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