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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환혁 기자입니다. 사건팀으로 활동 중입니다. 경찰, 사건사고 분야를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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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삼전닉스 라이벌 臺 TSMC 생산량 폭발 전망
초강력 태풍 돌핀 저장성 등 中 남동부 상륙
런민망,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 기고문 게재
한중도시우호협회, 광저우 한중경제협력센터 개소
中 부유층 덜덜, 당국 해외재산 대대적 세무조사
3분기 4.6% 성장률을 기록하면서 올해 '5% 안팎' 성장률 목표 달성에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보이는 중국이 당초 예고대로 사실상의 기준금리인 대출우대금리(LPR)를 3개월 만에 인하했다. 이른바 유동성 공급에 대대적으로 나섰다고 볼 수 있다. 중국 중앙은행인 런민(人民)은행은 21일 주택담보대출 기준 역할을 하는 5년물 LPR을 3.85%에서 3.6%, 일반 대출 기준이 되는 1년물 LPR을 3.35%..
카타르 현지에서 연합훈련은 진행 중인 육군 '카타르 연합훈련단(TF)'가 21일부터 실사격·실기동을 포함한 연합야외기동훈련(FTX)을 실시한다. 육군에 따르면 카타르 연합훈련단의 육군 11기동사단 100여명의 장병과 K2전차 및 K9A1 자주포 등은 해군 수송함 노적봉함을 타고 지난 13일 카타르 도하항에 도착, 알 칼라엘 훈련센터에 전개했다. 알 칼라엘 훈련센터는 카타르군이 보유한 동서 10㎞·남북 33.5㎞의 대..
군 당국이 북한이 러시아 침략전쟁에 가담한데 대해 엄중히 규탄하고 즉각 중단할 것을 강력 경고했다. 국방부 전하규 대변인은 21일 정례브리핑에서 "북한이 러시아의 침략 전쟁에 가담한 것은 유엔 결의 위반이며 국제사회로부터 비난받아야 할 불법적 행위"라며 "또한 우리 국가 안보와 국민의 안전을 심각하게 위협하는 행위다. 이러한 북한의 행태를 엄중히 규탄하고 즉각 중단할 것을 강력히 경고한다. 우리 군은 국민의 안전을..
용인특례시는 지역 내 반도체산업 관련 기업들과 함께 23일부터 25일까지 열리는 '제26회 반도체대전(Semiconductor Exhibition, SEDEX 2024)'에서 공동전시관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한국반도체산업협회가 주관하는 최대 반도체 전문전시회인 이 행사에서 반도체산업 육성 정책과 경쟁력·성장 가능성에 대해 홍보하고 기업의 판로개척을 지원하기로 했다. 글로벌 반도체 관련 기업과 제조·장비..
시민참여 플랫폼 새빛톡톡, 공공기관 ERP 통합업무시스템 등 수원특례시의 정보화 사업을 일본에서까지 배우려고 나섰다. 수원시는 일본의 대학생, 기업인으로 구성된 일본 '한국 선진 정보화사회 견학 방문단'이 지난 18일 수원시청을 방문해 디지털플랫폼 정책을 벤치마킹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방문단은 단장 염종순 일본 메이지대 교수를 단장으로 해 국내 공공기관, IT(정보통신기술) 기업 등을 벤치마킹하고 투자유치를 지..
수원시민들이 수원 군 공항 고도제한 완화를 위해 하나로 뭉쳤다. 수원군공항이전 및 경기통합국제공항추진 시민협의회(이하 '시민협의회')는 지난 17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2회 수원시 기업인의 날' 행사에 참여해 '수원 군 공항 고도제한 완화'를 위한 서명운동을 전개했다고 20일 밝혔다. 현재 수원시 전체 면적의 약 48%가 고도제한에 묶여 있어 해당 지역 주민들의 재산권 행사가 심각하게 침해를 받고 있는 실정이..
용인특례시가 공사장 주변 보행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보행안전원을 투입한다. 지난 9월 신설된 '용인시 건설사업장 보행안전원 운영에 관한 조례'를 감안한 조치다. 용인시는 21일부터 다음달 20일까지 보도 일부를 점용하는 보행로 유지 보수 공사나 가스관 매립 공사 등의 현장에 파견돼 시민들이 임시 보행로로 우회하도록 안내하고 펜스나 안내판 등 안전시설을 점검하는 역할을 하는 보행안전원 100명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
현재 아주 위태로운 양상을 보이는 양안(兩岸·중국과 대만) 간에 전쟁이 발발할 경우 세계 전체 GDP(국내총생산)의 10.2%가 증발할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특히 한국과 일본은 최대 피해국이 될 가능성이 상당히 높을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양안 관계에 밝은 베이징 외교 소식통들의 20일 전언에 따르면 현재 양안의 대치는 진짜 심각한 국면이라고 단언해도 괜찮다. 중국이 지난 14일을 포함, 올해 들어서만..
시진핑(習近平) 중국 총서기 겸 국가주석이 지난 1일 자국의 국경절 75주년을 맞아 축전을 보낸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게 "두 나라 사이의 친선이 세월이 흐를수록 더욱 굳건해지고 있다"면서 양국 관계 발전 에 대한 의지를 피력했다.베이징 외교 소식통들이 20일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의 이날 보도를 인용해 전한 바에 따르면 시 주석은 지난 16일 김 국무위원장에게 보낸 답전을 통해 "중화인민공화국..
대한민국 해병대가 오는 25일까지 필리핀에서 진행되는 다국적 연합훈련 '2024 카만닥(KAMANDAG) 훈련'에서 미국·영국·필리핀 등 7개 우방국 해병대와 함께 연안방어·전투기술 배양을 도모한다. 지난 14일부터 진행된 카만닥 훈련은 2017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다국적 연합훈련으로, 우리 해병대는 2021년 미국과 필리핀 해병대의 제의에 따라 2022년부터 중대급 규모로 3년 연속 참가하고 있다. 이번 훈련은..
북한이 20일 새벽까지 날린 쓰레기 풍선은 20여개였다고 합동참모본부가 밝혔다. 합참에 따르면 북한은 올해 29번째 쓰레기 풍선 살포를 전날 밤부터 이날 새벽까지 감행했다. 현재 공중에서 식별되고 있는 것은 없다. 쓰레기 풍선 낙하물은 강원도 철원 지역에서 10여 개의 확인됐다. 쓰레기 풍선의 내용물은 종이류·비닐 등 생활쓰레기다. 안전에 위해되는 물질은 없었다.
한중도시우호협회(회장 권기식)는 18일 오후 중국 장쑤(江蘇)성 초·중학교 교장 43명을 초청해 인천광역시 교육청(교육감 도성훈)과 한중 교육교류 간담회를 열었다. 협회 베이징 지회 김형학 비서장의 19일 전언에 따르면 인천 교육청 영상회의실에서 전날 열린 간담회에는 한국에서 도성훈 인천시 교육감과 김석봉 교육역량 지원국장, 박미자 소통협력 담당관, 박판순 인천시의원,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 등이 참석했..
한국의 환경 전문업체인 GMK 글로벌이 18일 후베이(湖北)성 황스(黃石)시와 연간 40만 톤 규모의 대나무 펠릿을 생산할 수 있는 대나무 숲 50만 무(1무는 200평·총 1억평)의 임대 및 경영 계약을 체결했다. 향후 생산될 펠릿 전량은 국내 발전소에 납품될 예정으로 있다. 빠르면 2025년 상반기부터 본격적인 생산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이를 위해 GMK 글로벌은 황스시에 1공장 및 2공장의 부..
북한군이 러시아 세르기에프스키 훈련장에서 우크라이나 파병을 준비하기 위해 러시아 장비를 보급받는 모습이 공개됐다. 우크라이나군 소속 전략소통·정보보안센터(SPRAVDI)가 18일(현지시간) SNS계정에 게시한 27초짜리 영상에는 동양인 군인들이 줄을 서서 각종 물품을 받아 가고 있었다. 영상 중엔 음성으로 "넘어가지 말거라" "나오라 야" "야, 야, 야" 같은 북한 억양의 말이 들린다. SPRAVDI는 이 영상이..
유용원 국민의힘 의원이 19일 북한의 무인기 공개 사진과 관련해 '북한의 복제품일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북한은 과거에도 미국의 무인기를 복제한 제품을 공개한 바 있고, 우리 군의 소형정찰드론은 전단살포통을 적재하고 평양 왕복 비행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유용원 의원실에 따르면 북한이 공개한 무인기는 드론작전사령부 소형정찰드론과 유사하나, 기체 상부 점검창 형상은 전투기 내부무장창처럼 자동 개폐식이 아닌 것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