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붓다 깨달은' 부다가야에 한국 전통사찰 분황사 문 연다
붓다가 깨달음을 얻은 곳으로 알려진 인도 부다가야에 한국 전통양식의 사찰인 분황사(芬皇寺)가 문을 연다. 대한불교조계종은 21일(현지시간) 오전 9시 인도 북동부 비하르 주(州)의 부다가야에서 분황사 대웅보전 준공식을 봉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준공식에는 조계종 총무원장 원행 스님을 비롯해 종회의장 정문 스님, 해외교구장 정우 스님, 전국비구니회장 본각 스님, 각 교구본사 주지 스님 등 종단 주요 소임자, 불자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