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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대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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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배찬 파주시장 당선인, 국방부 '군사규제 완화' 환영
손동숙 고양시의원 "책힘 회피하는 행정, 시민 신뢰 못얻어"
고덕희 고양시의원 "폐쇄된 게이트볼장 부지 처리 신속히 추진해야"
민선9기 황규철의 옥천군 '농어촌 성공시대' 힘찬 출발
"미세먼지 줄이기 동참 기업 찾습니다"…고양시, 노후 건설기계 교체 지원
충북도는 11개 시·군 도로 지반침하(싱크홀) 사전점검에 나섰다. 최근 서울시 등 전국적으로 지반침하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한 데 따른 조치다. 도는 지난 14일부터 시작해 앞으로 32일간 위임국도와 지방도, 시·군도 등 법정도로에 설치된 시군별 주요 지하시설물에 대해 도로분야 지반침하 점검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도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도내에서 47건의 지반침하가 발생했다. 특히 2020년에 지반침하 발생 건..
고양시가 '2040 도시기본계획'에 중점을 주거 위주 성장과 자족성을 갖출 수 있는 전략적 도시발전 방향에 초점을 맞췄다. 14일 시는 도시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자족도시를 실현하기 위해 도시계획을 새롭게 짠다는 계획으로 여기에는 경제자유구역 및 1기 신도시 재건축 등 장기 발전 방향을 담은 '2040 도시기본계획'이 수립될 예정이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2040 도시기본계획' 수립으로 주거 위주 성장으로 도시..
경기 양주시에 상업·업무공간과 주거지가 함께 어우러진 초역세권 주상복합 아파트 단지가 선보인다. 양주시 남방동에 지하 3층~지상 40층, 4개 동 총 702가구 규모로 들어서는 '양주역 제일풍경채 위너스카이'는 전용면적 70㎡, 84㎡, 101㎡ 등으로 구성된다. 시공사인 제일건설에 따르면 이 단지는 최고 40층의 고층 및 다양한 특화 설계를 통해 상징성과 희소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특히 합리적인 분양가로 수..
충북도가 소비진작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5년도 1회 추경을 통해 지역사랑상품권을 500억원 확대 발행한다. 8일 충북도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2025년 국비 지원이 미확정된 상황에서, 기존에 발행되고 있는 시군 지역사랑상품권의 조기 소진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지역경제 소비 진작을 위한 선제적 대응책으로 추진된다. 이번 추경을 통해 추가 발행되는 500억원 규모의 지역사랑상품권은 국비 지원이 결정되지..
충북도를 찾은 외국인 유학생 수가 폭발적인 러쉬로 1만명 시대를 열었다. 충북도는 8일 자체조사 결과 도내 대학에 재학 중인 유학생 수가 1만331명으로 전년동월 대비 95% 증가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충북도는 'K-유학생(한국에서 공부하는 외국인 유학생) 1만명'을 목표로 도내 대학들과 함께 인도, 우즈벡, 베트남 등 9개국 3400여 명을 대상으로 유학박람회를 개최하는 등 적극적인 유치 활동을 펼쳐왔다. 이..
지역 인구 감소로 5만 명 선이 무너진 충북 옥천군이 지난 3월말 기준 신규 유입 주민 수가 전월 대비 135명 증가하면서 다시 5만 회복이라는 희망을 안게 됐다. 옥천군은 8일 인구 증가에 주된 요인으로 최근 옥천읍에 조성된 신규 아파트 2개 단지(△e편한 세상 △금호 어울림)의 입주가 시작되면서 주민 유입이 증가한 것으로 분석했다. 옥천군 인구수는 올해 1월말 기준 4만 8119명에서 2월말에는 36명이 감소한..
충북도가 지난 7일 도내 공직자들의 공직기강 해이 사례와 탄핵 선고에 따른 공직기강 확립, 청렴도 향상 등을 논의하기 위해 2025년 도·시군 감사 부서장 회의를 개최했다 고 8일 밝혔다. 충청북도 감사관 주재로 도내 11개 시군 감사 부서장, 감사팀장 등 감사 업무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회의에선 주요 안건으로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과 내부통제 강화 △청렴도 향상 추진 방안 △2025년 시군..
고양특례시의 대표 축제인 '행주가(街) 예술이야(夜)'가 이달 11일부터 27일까지 17일간 살구꽃 피는 행주산성에서 완연한 봄 기운에 들뜬 상춘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한다. 2일 고양시에 따르면 올해로 5회를 맞이하는 '행주가 예술이야'는 2023년 대한민국 밤밤곡곡 100에 이름을 올려 야경 명소로 인정받았고, 올해는 국가유산 야행 신규 사업으로 선정되면서 행주산성의 역사적 자원을 활용해 야설(夜設)·야..
전국 대상 치열한 공모 경쟁 속 선정된 정부사업도 시의회 예산 삭감으로 '흔들' 7번 반려된 민생예산 '단골 삭감'에 시민불편 현실화 불가피 시민들 시선 '차갑다.' 복지 수요 넘치는데 복지재단 조례 부결, 노인회·예술인 예산도 '칼날' 아시아투데이 이대희 기자 = 고양시가 고양시의회에 제출한 2025년도 첫 추경 예산안 중 약 161억 원이 삭감돼 공립수목원·공립박물관 조성, 원당역세권 발전계획 등 각종 사업 추진에 제동이 걸릴 전망이다...
지난해 이용자 수가 1만1300여명에 육박할 정도로 뜨거운 반응을 보였던 고양특례시의 청년 소통방 '우리동네 청취다방'이 다음 달 1일부터 운영을 재개한다. 25일 고양시에 따르면 우리동네 청취다방은 지역 거점 청년공간인 내일꿈제작소 외에 청년들이 보다 편리하게 소모임, 스터디 등의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자신들의 거주지나 활동근거지에서 가까운 민간 카페를 활용해 마련한 생활밀착형 청년공간이다. 기존 청취다방은 20..
충북 옥천군이 '지속 가능한 옥천군 만들기'를 위한 정책 행보의 첫 발을 내딛었다. 옥천군은 25일 군청 상황실에서 양질의 지속적인 발전 방향을 추진해 가기 위한 조직인 '옥천군 지속가능발전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다. 황규철 군수가 참석한 이날 위촉식에는 사회·경제·환경 분야 전문가 등 외부 위원 13명과 공무원 7명 등 총 20명이 위원으로 위촉됐다. 이날 공식 출범한 지속가능발전위원회는 앞으로 옥천군의 지속..
고양특례시가 전국 유일 화훼산업특구의 강점을 살려 생산·유통·소비 등 생태계 기반을 강화해 화훼산업 1등 꽃의 도시로 발전 이끌어 가는 기준을 만들었다. 이를 위해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고양시는 생산부터 유통, 관광과 문화로 연결되는 화훼산업 생태계가 잘 구축된 선진도시"라며 "앞으로도 시 특화산업을 더욱 발전시켜 또 하나의 미래산업으로 육성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고양시는 전국 유일 화훼산업특구의 강점을..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2026년도 정부 예산 확보에 한걸음 빠른 주문을 당부하고 나섰다. 김 지사는 24일 "최근 대내외 경제 불확실성이 지속되며 국가 경제 성장률이 둔화되고 민생 여건이 악화되고 있다"며 "도민의 삶과 직결된 국비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여 민생 안정과 경제 위기 극복에 노력해 주길 바란다"며 정부 예산확보에 앞선 빠른 대응을 주문했다. 충북도는 24일 충북도청 대회의실에서 김영환 지사 주재로 더 나은..
충북 옥천군은 24일부터 '옥천 참옻순' 온라인 사전 예약 주문을 받는다고 밝혔다. '옥천 참옻순'은 매년 4월 중순부터 채취되며 고소한 맛과 뛰어난 식감으로 전국적으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자연의 선물'이란 애칭으로 불린다. 군은 2005년 전국 유일의 옻산업특구로 지정돼 현재 176농가에서 65ha 규모로 옻나무를 재배하고 있다. 올해 옥천 참옻 판매행사는 참옻순의 신선한 품질을 위해 축제가 아닌 온라인으..
충북 옥천군이 문화도시로의 도약을 꿈꾸고 있다. 군은 제2회 옥천전국연극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24일 옥천전통문화체험관에서 추진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다. 지난해 이어 올해 10월 개최하는'제2회 옥천전국연극제'의 성공 개최를 위한 첫걸음을 내디딘 셈이다. 황규철 군수의 공약사업인 옥천 전국연극제는 '문화도시 옥천' 조성의 일환이다. 연극제가 펼쳐지는 기간 동안 전국의 유명 극단을 초청해 지역 주민에게 수준 높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