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광주대단지사건 ‘스무 발자국’ 원화 전시회 개최
경기 성남시가 광주대단지 사건의 역사적 의의와 가치를 바로 알리고, 성남의 정체성과 뿌리를 찾기 위한 전시회를 연다. 성남시는 다음 달 4일부터 9일까지 시청 2층 공감 갤러리에서 광주대단지 사건을 그림, 사진으로 묘사한 김달, 박승예 작가의 그림책 ‘스무 발자국’ 원화전을 연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광주대단지사건 당시의 주민궐기대회, 당시 야산과 구릉에 자리 잡은 천막집, 비탈진 수정·중원 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