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도덕산 인공폭포 출렁다리 개통... 지역 새 랜드마크로 부상
경기 광명시에 수도권 최초의 Y자형 출렁다리가 개통되면서 지역의 새로운 명소로 떠오르게 됐다. 광명시는 지난 27일 도덕산 인공폭포 상부에서 박승원 광명시장,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 지역 주민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덕산 인공폭포 출렁다리 개통식을 가졌다. 총사업비 31억 9000만원이 투입된 이 출렁다리는 Y자형 현수교로 초록빛 숲, 물빛 폭포가 시민과 어우러지는 디자인 콘셉트로 조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