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 김성제 의왕시장 "그동안의 성과 안주하지 않고 시민이 깊이 체감하는 성과 내겠다"
김성제 의왕시장이 2023년을 '달리는 말은 말굽을 멈추지 않는다'는 마부정제(馬不停蹄)를 신년 화두로 삼았다. 그동안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시민이 깊이 체감하는 성과를 내겠다는 포부다. 김 시장은 1일 신년사에서 지난해는 코로나19와 집중호수, 이태원 참사, 폭설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16만 시민의 뜨거운 성원과 공직자들의 열정으로 어려움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대내외적으로 좋은 평가를 받은 한 해였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