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세쌍둥이 가정에 명원알엔디 등 지역 기업 후원 잇따라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의 세쌍둥이 가정에 지역 내 기업의 후원이 잇따랐다. 12일 시에 따르면 지난 5월 태어난 로이, 또이, 조이(태명)는 대학병원에 입원 후 지난달 퇴원해 가정에서 건강하게 생활하고 있다. 안양시는 세쌍둥이 가정에 첫만남이용권 600만원과 출산지원금 1600만원을 비롯해 부모급여, 아동수당, 산후조리비, 출생축하용품 등이 지원할 예정이다. 세쌍둥이 가정에는 지역 내 기업들의 후원도 이어졌다. △명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