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호 시장 "디지털 안양특별자치시로 만들 것 "
7000여대의 방범·교통·안전 CCTV를 연계·통합해 모니터링 할 수 있는 초대형 관제센터와 체험형 전시공간인 홍보체험관을 갖춘 안양시 스마트도시통합센터가 새롭게 태어났다. 안양시는 17일 최대호 안양시장을 비롯해 최병일 안양시의회 의장, 지역국회의원, 경기남부경찰청장, 사회단체, 관련 협회,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통합센터 개관식을 개최했다. 지난 2009년 시청 본관 7층에 문을 연 통합센터는 디지털 혁신 대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