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엄명수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ems1105
성결대, 대만도서관협회에 미래형 스마트 도서관 모델 선봬
"집값 25%만 내고 입주"…수원 광교 전국 1호 '지분적립형' 분양
경기도체육회장 선거 40여 일 앞으로…이원성 회장, 3선 도전 속 다자 구도 가시화
경기도, 교육부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 2개 부문 ‘A등급’…국비 315억 확보
경기도, '중대결함' 교량 21곳에 드론·3D 첨단기술 투입
경기도가 도정의 주요 정책과 갈등 현안을 실무 총괄 책임자인 '실·국장'이 직접 언론에 설명하고 검증받는 정책브리핑 체제를 본격 가동한다. 홍은광 경기도 대변인은 6일 도지사 주재 주간회의에서 "도정 주요 사업의 취지와 추진 계획, 쟁점 현안에 대한 언론과의 소통을 획기적으로 늘리기 위해 실·국장 중심의 정책브리핑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보고했다. 이번 조치는 대변인실 중심의 일방향성 자료 배포식 홍보 관행에서 벗어..
'살기 좋은 완성형 자족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경기 의왕시의 2030년 로드맵이 윤곽을 드러냈다. 교통망 확충과 대규모 도시개발을 넘어, 청년 일자리와 아이 돌봄, 공공의료 인프라를 채워 시민이 체감하는 삶의 질을 근본적으로 바꾸겠다는 계획이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38회 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민선 9기 미래 설계도인 '의왕 비전 2030'을 공식 선포했다. 이날 선포식은 단순한 기념행..
경기도의회가 상위법령과 중복돼 혼선을 빚던 복무 규정을 대폭 정비하고, 현장에서 헌신한 실무 직원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가도록 복무 체계를 전면 재편했다. 상위법령과 중복돼 혼선을 빚던 복무 규정을 대폭 정비하고, 자치법규의 군더더기를 없애는 한편, 굵직한 현안이나 재난 현장에서 헌신한 직원에게 주어지는 포상휴가를 최대 10일까지 대폭 늘려 '일하는 조직'으로의 체질 개선에 나선 것이다. 6일 경기도의회에 따르면..
음식물 쓰레기와 하수찌꺼기, 가축분뇨 등 유기성 폐자원을 활용해 의무적으로 바이오가스를 생산해야 하는 정부의 '바이오가스 생산목표제'가 본격화된 가운데 획일적인 잣대로 지초자지찬체마다 수백억 원대 시설을 경쟁적으로 짓다가는 막대한 혈세 낭비와 시설 부실화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경기도 내 31개 시·군마다 폐기물 발생량과 재정, 기존 처리체계가 천차만별인 만큼 무리한 단독 신설보다는 '위탁'과 '인접 시..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개막을 앞두고 열린 사전경기에서 경기도 선수단이 배드민턴 단체전 결승에 잇따라 진출하며 순조로운 메달 사냥을 이어갔다. 5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복합체육관에서 펼쳐진 대회 배드민턴 5일째 단체전 4강전에서 경기도는 남대부와 여고부가 나란히 결승 무대에 올랐다. 남대부 단체전 4강에 나선 경희대학교는 안방의 제주대학교를 상대로 풀세트 접전 끝에 3대 2 짜릿한 승리를 거두고 은메달을 확보했다. 여..
경기도가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도내 정보취약계층을 위해 생활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는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본격 가동한다. 경기도는 10월과 11월 두 달간 장애인학교와 병원, 사회복지시설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집중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도가 지난 7월부터 시·군 공공도서관과 손잡고 추진 중인 독서문화진흥 사업의 일환이다. 특히 기존 도서관 중심의 공간적 한계를 넘어 지역아동센터,..
"예산은 숫자이지만, 그 숫자가 향하는 곳은 결국 도민의 삶입니다" 지난 2일 경기도의회 브리핑룸에 선 안광률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의 목소리는 무거웠다. 경기도가 제출한 추가경정예산안을 둘러싼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줄다리기가 끝내 파열음을 내며 수면 위로 터져 나온 순간이다. 한쪽은 '세수 펑크와 재정 악화'라는 숫자의 방패를 들었고, 다른 한쪽은 '취약계층의 생존선'이라는 도민의 삶을 방패로 맞섰다. 갈등의 뇌관은..
의왕도시공사(공사)가 형식적인 구호 대신 공직자 스스로의 다짐과 시민 소통을 내세운 청렴 전시에 나섰다. 공사는 오는 8일까지 사옥 1층 로비에서 '2026년 UUC 청렴공감 릴레이 전시회'를 열고 직원들이 직접 작성한 청렴 메시지를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사옥을 찾는 시민들에게 공사의 윤리경영 실천 의지를 가감 없이 공개하고, 지역사회와 청렴의 가치를 함께 나누기 위해 기획됐다. 전시의 뿌리는 지난..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수도권 신도시의 '교통 잔혹사'를 끊어내기 위해 철도망 예비타당성조사(예타) 면제와 대대적인 사업 확충을 들고 중앙정부 설득에 나섰다. 구호에만 그쳤던 '선(先)교통 후(後)입주' 원칙을 실현해 입주민들의 이동권을 우선 보장하라는 취지다. 5일 경기도에 따르면 추 지사는 지난 2일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GTX-D·E·F·G·H 노선 등을 포함해 경기도가 건의한 40개 철도 사업을 '제5차..
경기도체육회가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종합우승 5연패를 향한 대장정에 본격 돌입했다. 단순한 트로피 수성을 넘어, 내년 안방(경기도)에서 치러질 차기 대회의 성공 개최를 가늠할 전략적 시험대로 삼겠다는 구상이다.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전국체전은 오는 16일부터 22일까지 본 대회가 열리는 가운데, 지난 1일 제주복합체육관과 사이클 경기장에서 사이클·체조 등 4개 종목의 사전경기가 치러지며 일찌감치 열기..
전통시장 중심의 온누리상품권과 골목상권 기반의 지역화폐가 지닌 복잡한 칸막이를 허물고, 이를 단일 플랫폼으로 묶어내기 위한 공론의 장이 열렸다.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은 1일 오후 2시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지역화폐·온누리상품권 통합 방안' 정책 포럼을 열고, 소비자 편익 증대와 소상공인 결제 정산 부담 완화를 위한 제도 개선책을 집중 논의했다. 그간 지역화폐와 온누리상품권은 서민경제 지원이라는 공통 목표에도 불구하..
안양시가 영국과 프랑스의 세계적 정원·도시재생 선진 사례를 접목해 '탄소중립 정원도시' 구현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 계획 마련에 나섰다. 특히 시는 철도로 단절된 만안구와 동안구를 잇는 도심 생태축 연결 등 도시 구조 혁신 방안도 시정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1일 시청 강당에서 열린 10월 월례조회에서 '탄소중립 정원도시 안양 구현을 위한 영국·프랑스 선진 정원 방문' 성과를 직접 발표하고 향후 시..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 지속적인 소통과 노동환경 개선을 바탕으로 도 산하 공공기관 중 처음으로 공인된 노사상생 모델을 구축해 주목받고 있다. 단순한 성과 홍보용 협의가 아닌, 현장 실무진과 노동조합의 목소리를 실제 제도 개선으로 연결한 결실이라는 평가다. 경상원은 1일 중소벤처기업인증원(KOSRE)으로부터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 최초로 '노사상생 인증(LMBC)'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노사상생 인증은 협력체계 구축, 소..
의왕시의회가 이달 중순 열리는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시민 생활과 직결된 대형 SOC 및 공공 인프라 현장을 찾아 실태 점검에 나섰다. 단순한 서류 심사에 그치지 않고, 공사 지연과 안전 취약 요소를 사전에 걸러내 시민 혈세 낭비를 막겠다는 취지다. 1일 의왕시의회에 따르면 서창수 의장 등 시의원 7명은 전날 관내 핵심 사업장 7곳을 차례로 방문하는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오는 14일 개회하는 2026년도..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이 상호 존중과 청렴성을 뿌리내리기 위한 '갑질 없는 의회 조직문화' 조성에 본격 드라이브를 걸었다. 30일 경기도의회에 따르면, 도의회는 사건의 접수 및 판단부터 신고·조사, 피해자 보호와 사후 관리까지 전 과정을 체계화한 '갑질 행위 업무처리 매뉴얼'을 제작해 의회사무처 전 직원에게 배부한다. 이번 매뉴얼은 취임 이후 줄곧 청렴과 책임을 강조해 온 남 의장의 운영 철학을 실무 현장에 적용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