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터 사용가능해지는 기후동행카드…누적판매량 10만장 돌파
월 6만 원대로 서울 대중교통을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는 기후동행카드의 사용이 주말 첫날인 27일 오전 4시 이후 첫차부터 사용 가능하다. 시범사업 기간은 오는 6월30일까지다. 25일 서울시에 따르면 기후동행카드는 23~24일 이틀간 판매수량 10만장을 기록했다. 실물카드는 6만 5758장, 모바일카드는 3만 4914장을 기록했다. 대중교통 이용범위는 지하철, 시내버스, 마을버스, 따릉이 등이다. 지하철 이용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