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립·은둔청년 챙기는 서울… 200명 건강검진
서울시와 한국건강관리협회가 고립·은둔 청년들의 신체·마음 건강을 모두 챙기기 위해 손잡았다.시는 23일 오후 서울시청 영상회의실에서 고립·은둔 청년 건강 회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강철원 시 정무부시장과 김인원 한국건강관리협회장을 비롯해 김철희 시 미래청년기획단장, 김주희 고립은둔청년전담센터장, 함정현 서울청년센터 서초 센터장, 정준원 협회 전략사회본부장, 양민영 협회 사회가치혁신부장 등이 참석했다.시에 따르면 202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