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잠실진주·대조1구역·청담삼익 공사비 갈등 해결
서울시가 잠실 진주아파트·대조1구역·청담삼익아파트 등 3곳에 코디네이터를 파견해 공사비 합의를 이끌어냈다. 서울시는 공사비 증액 갈등을 겪은 3곳에 적절한 공사비 조정안을 제시해 갈등을 중재했다고 17일 밝혔다. 정비사업 코디네이터는 현재 대조1구역, 잠실진주아파트, 방화6구역, 청담삼익아파트, 미아3구역, 안암2구역 등 6곳의 정비사업 현장에 파견돼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이들은 도시행정·도시정비·법률·세무·회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