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김다빈 기자입니다. 건설업계의 변화와 부동산 시장의 흐름을 전합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dabinnett
서북부 4만1000가구 추가공급…철도망 지연에 '교통공백' 우려
압구정·여의도 찍고 목동으로…건설사 '브랜드 벨트' 경쟁
DL그룹, 계열사 역량 결집…에너지 사업 키운다
李 "집값 놀랍게 하락"…정부 공급예정지 14곳은 일제히 상승
[르포] 39층 하늘 위 커뮤니티…베일 벗은 '남춘천 센트레빌'
롯데건설이 공식 유튜브 채널을 앞세워 소셜미디어 콘텐츠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롯데건설은 지난 23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열린 '소셜아이어워드 2026' 시상식에서 디자인 혁신대상과 건설브랜드분야 디지털영상 대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소셜아이어워드는 국내 약 4000명의 인터넷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단이 혁신적이고 모범적인 소셜미디어 서비스 사례를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다. 이 가운데 롯데건설의 롯데캐슬 공..
GS건설이 공급계약부터 옵션계약, 명의변경, 잔금 정산과 입주까지 주요 분양계약 업무를 전자계약 시스템으로 통합한다. 종이서류 작성과 보관은 물론 계약 과정에서 발생하는 반복적인 견본주택·분양사무실 방문을 줄여 고객 편의성을 높인다는 취지다. GS건설은 분양계약 전 과정을 디지털 절차로 연결한 전자계약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24일 밝혔다. 공급계약은 견본주택에 마련된 태블릿 기기를 통해 진행된다. 계약자가 계약 내용을..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 밑그림에서 세금 제도 개편이 핵심 방안으로 떠올랐다.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주재한 국민 대토론회에서 보유세 강화 필요성에 무게를 실으면서다. 다만 세 부담을 일률적으로 높이기보다 실거주 여부와 주택 수, 가격대 등을 기준으로 차등화하겠다는 방향을 제시해 향후 정책은 '부담 강화'와 '인센티브'를 병행하는 형태로 설계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이 대통령은 23일 서울 여의도 KBS별관에서 열린 부동산정책 국민 대토론회..
IPARK현대산업개발이 원가율 개선과 자체사업 중심의 포트폴리오 효과에 힘입어 2분기 영업이익을 크게 늘렸다. 영업이익도 1000억원대를 회복했다. 다만,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줄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122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2.9% 증가했다고 23일 공시했다. 매출은 9146억원으로 21.4% 감소했으며, 당기순이익은 837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과..
두산건설이 부산 북구 구포동에 조성하는 '두산위브 트리니뷰 구명역'을 트리플 역세권과 지역 개발 호재를 앞세워 공급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두산위브 트리니뷰 구명역은 지하 3층~지상 26층, 8개 동, 전용면적 74·84㎡형, 총 839가구 규모다. 단지는 부산 지하철 2호선 구명역이 바로 앞에 위치한다. KTX와 부산 지하철 3호선 환승역인 구포역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구포대교와 강변대로가 인접해 있으며..
삼성E&A가 대형 프로젝트 효과와 원가 개선에 힘입어 올해 2분기 수익성을 크게 끌어올렸다. 상반기 신규 수주도 7조6000억원을 확보하며 22조원대 수주잔고를 쌓았다. 삼성E&A는 23일 올해 2분기 잠정 실적을 집계한 결과 매출 2조6093억원, 영업이익 2731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매출은 19.8%, 영업이익은 51.0% 증가했다. 순이익은 1825억원으로 28.8% 늘었다. 상..
올해 상반기 전국 땅값이 1.22% 오르며 4년 만에 가장 높은 반기 상승률을 기록했다. 서울은 재건축과 개발사업이 활발한 지역을 중심으로 2% 넘게 상승하며 전국 지가 상승세를 주도했다. 반면 지방은 0%대 상승에 머물러 지역별 온도 차가 뚜렷했다. 국토교통부와 한국부동산원이 23일 발표한 '2026년 상반기 지가 변동률 및 토지 거래량'에 따르면 올해 1~6월 전국 지가는 전기 대비 1.22% 상승했다. 지난해..
정부의 '3중 규제' 적용 이후 경기 화성시 동탄과 용인시 기흥, 구리시 등 신규 규제지역의 아파트값 상승세가 한풀 꺾였다. 서울 아파트값도 오름폭이 줄면서 시장 전반에 관망 분위기가 확산하는 모습이다. 보유세 강화를 포함한 정부의 세제개편안 발표를 앞두고 매수자들이 움직임을 늦추는 것으로 풀이된다. 23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7월 셋째 주(20일 기준) 화성 동탄구 아파트값은 0.25% 올라 전주(0.73%)보다..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 밑그림에서 세금 제도 개편이 핵심 방안으로 떠올랐다.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주재한 국민 대토론회에서 보유세 강화 필요성에 무게를 실으면서다. 다만 세 부담을 일률적으로 높이기보다 실거주 여부와 주택 수, 가격대 등을 기준으로 차등화하겠다는 방향을 제시해 향후 정책은 '부담 강화'와 '인센티브'를 병행하는 형태로 설계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이 대통령은 23일 서울 여의도 KBS별관에서..
한화 건설부문이 건설현장의 안전수칙을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기 위한 자체 안전캐릭터를 선보였다. 안전시설물과 교육자료, 캠페인 등 현장 곳곳에 캐릭터를 활용해 근로자들의 안전수칙 실천과 참여를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한화 건설부문은 건설현장의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자체 기획한 안전캐릭터 '한수호'를 공개했다고 23일 밝혔다. '한수호'는 흰색 안전모와 안전대, 안전화 등 건설현장에서 사용하는 필수 안전장비를 착용한 근로..
SK에코플랜트가 경기 의왕시에서 선보인 '의왕역 SK VIEW'가 전 세대 1순위 청약 마감에 성공했다. 1호선 의왕역을 앞세운 초역세권 입지와 대단지 규모, GTX-C 노선 등 교통 호재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이 청약 흥행으로 이어진 것으로 풀이된다. 23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의왕역 SK VIEW'는 지난 21~22일 진행한 1순위 청약에서 384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2486건이 접수됐다. 평균..
롯데건설이 공공기관과 손잡고 스타트업의 건설 신기술을 실제 현장에 적용하는 오픈이노베이션을 확대한다. 건설 자동화와 인공지능(AI), 로봇 등 미래 건설기술을 현장에 적용해 생산성과 안전성을 높이고 스타트업과의 상생 생태계도 구축한다는 전략이다. 롯데건설은 창업진흥원과 서울경제진흥원(SBA)이 주관하는 오픈이노베이션 지원사업을 통해 최대 6억2000만원 규모의 기술실증(PoC) 지원금을 확보했다고 23일 밝혔다. 앞..
국내 건설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현지 법령과 조세, 인허가 등 국가별 건설시장 정보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대형 프로젝트가 잇따르는 미국과 원전·철도 발주가 기대되는 동유럽을 비롯해 이집트·말레이시아·필리핀·방글라데시 등 유망 시장의 진출 전략이 집중적으로 다뤄진다. 국토교통부는 해외건설협회와 함께 23일 서울에서 '해외건설 유망국가 심층정보 고도화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SK에코플랜트가 회사채 발행을 앞두고 모집액의 10배에 가까운 투자 수요를 확보했다. 인공지능(AI)과 반도체 인프라를 중심으로 사업 체질을 바꾸면서 수익성과 재무구조가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가 회사채 시장에서도 확인됐다는 평가다. SK에코플랜트는 22일 진행한 회사채 수요예측에서 총 9870억원의 유효 수요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당초 발행 예정액은 1000억원으로, 모집액 대비 약 9.9배의 주문이 들어왔다. 만기별..
서울 도심 분양시장이 새로운 흥행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그동안 비인기 상품으로 평가받던 소규모 신축 단지들이 메이저 브랜드를 달고 잇따라 분양에 나서면서 하반기 청약시장의 새로운 관전 포인트로 떠오르고 있어서다. 서울 중구 '충정로역자이르네'와 서대문구 '쌍용더플래티넘서대문'은 대단지 중심의 청약 흥행 공식에서 벗어나 실수요자 공략에 나선다. 22일 분양업계에 따르면 자이S&D는 다음 달 서울 중구 중림동에서 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