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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부 사건팀에서 영등포·관악 라인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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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열전] “계속 발전하고, 주민 사랑받을 수 있게”…경찰과 주민 잇는 관악경찰서의 두 창구, 이소희 경사·나승민 경장
조수연 FM커뮤니케이션즈 회장 “우리는 ‘감동 메이커’…감정 통해 세상을 바꿔나가고 싶다”
“신음소리 들려주면 찾아준다”…‘제주 실종사건’ 유가족 스토킹 10대 남성 송치
“이탈 방지” 외국인근로자 여권 ‘압수’한 자자체…인권침해 논란 파장
호르무즈 파병 논의 움직임에…노동계 “굴종적 결정, 검토 중단하라”
더불어민주당 새 원내사령탑에 선출된 '3선' 홍익표 의원이 내년 총선까지 '이재명 체제'를 지키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홍 신임 원내대표는 26일 국회에서 "민주당이 하나의 팀이 되서 이재명 대표와 내년 총선에서 승리할 수 있는 동력을 만들어내겠다"며 "원칙과 기준을 갖고 민주성·다양성을 바탕으로 (원내 여러 현안을) 결정하고 투명, 공정, 유능하게 관리하겠다"고 취임 일성을 밝혔다. 이어 "당 대표가 단식..
[속보] 민주당 새 원내대표로 홍익표 선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6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출석했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8시 30분 경 입원 중이던 서울 중랑구 녹색병원을 출발해 서울중앙지법으로 향했다. 흰색 셔츠에 검은색 양복 차림으로 녹색병원 응급실을 나선 이 대표는 지팡이를 짚고 차량으로 이동했다. 이동 중 중심을 잡지 못하고 휘청이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 대표는 병원 앞에서 대기 중이던..
[속보] 이재명, 서울중앙지법 도착… 영장심사 출석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당의 단합을 위해 경선이 아닌 단일 후보 방식으로 힘을 모을 때"라며 원내대표 선거에 불출마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우 의원은 26일 입장문을 통해 "민주당이 위기다. 위기 상황에 민주당과 이재명 대표를 지키고, 개혁과 통합을 동시에 이뤄갈 원내대표에 대한 의원님들의 간곡한 요청이 있었다"며 "원내대표 선출이 경선을 통한 대결이 아닌 선출 자체가 당의 단합에 기여해야 한다는 바람을 저..
[속보] 이재명, 녹색병원서 서울중앙지법으로 출발
관객 수 조작 의혹을 받는 영화 '그대가 조국' 배급사 대표가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됐다. 국회는 25일 문체위 전체회의를 열어 내달 10∼26일 문화체육관광부와 산하기관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 부를 증인 18명과 참고인 14명의 명단을 의결했다. 문체위는 내달 17일 열리는 한국콘텐츠진흥원 등에 대한 국감에 정상진 엣나인필름 대표를 증인으로 부르기로 했다. 엣나인필름은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정부의 연구개발(R&D) 예산 삭감에 대해 "정부의 과학기술 정책은 과거 시절의 틀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면서 "제도적이고 구조적인 문제로 파생된 상황은 개선하지 않고 예산을 삭감함으로써 대한민국의 미래를 삭감하는 우를 범했다"고 비판했다. 안 의원은 25일 국회에서 출연연과학기술인협의회 총연합회(연총)과 공동으로 기자회견을 열고 "대한민국의 과학기술은 선진국 수준으로 발돋움해 패스트 팔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 기일이 하루 앞으로 다가오면서 민주당의 내분도 격화하고 있다. 친명(친이재명)계와 비명(비이재명)계 간의 갈등이 폭발하면서, 향후 당 주도권의 행방은 물론 분당(分黨) 가능성에도 관심이 쏠린다. '친명계' 정청래 최고위원은 25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체포동의안 가결 투표에 대해 "검찰과 윤석열 정권에 놀아난 민주당 가결파들의 폭거"라며 "기가 막힌다"고 운을..
25일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민주당에선 친명계가 비명계를 겨냥한 대대적 색출과 징계를 예고하는 등 집안 단속이 이어졌다. 법원의 판단에 따라 이 대표 구속 여부가 판가름나는 절체절명의 상황에서, 만일 이 대표가 구속되는 최악의 상황이 오더라도 당내 주도권을 사수하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정청래 최고위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를 하루 앞두고 민주당이 이 대표 영장 기각을 요청하는 탄원서를 법원에 제출했다. 민주당은 25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민원실에 이 같은 내용의 탄원서를 제출했다. 민주당은 이 대표의 체포동의안이 국회를 통과한 다음날인 지난 22일부터 약 4일 간 탄원 서명 운동을 벌였다. 탄원서에는 총 89만 4117명이 참여했으며, 정세균·문희상·임채정·김원기 등..
△이환종씨 별세, 이규형·현주·은주·진영·지은씨 부친상, 김유진씨 시부상, 우상호(더불어민주당 의원)·조병남·김정한씨 장인상 = 25일, 서울시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신촌장례식장 17호실, 발인 27일 오전 7시. (02)2227-7590
송갑석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최고위원직 사퇴 의사를 밝히면서 이재명 대표 체포동의안 표결에서 가결표를 던진 의원들 색출에 나선 강성 당원들의 움직임을 비판했다. 송 전 최고위원은 25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마지막으로 참석, "지도부의 한 사람으로서 이재명 대표 체포동의안 가결에 대한 책임은 의심의 여지 없이 분명하고 무겁기에, 사퇴는 저에게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지극히 당연한 결정"이라며 "다시 한번..
더불어민주당이 오는 26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리는 이재명 대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 심사)를 앞두고 또 한번 운명의 갈림길에 놓이게 됐다. 법원의 판단에 따라 이 대표의 구속 여부가 판가름나는 것은 물론 총선을 6개월 앞둔 당 지도부의 운명과 정치권 구도에도 적지 않은 파장을 예고하고 있다. 25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 대표 구속 여부를 판단할 법원 결정을 하루 앞두고 몇 가지 시나리오가 나온다. 우선 이 대표..
진교훈 더불어민주당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필승 의지를 다졌다. 24일 오후 서울 강서구 양천로에서 열린 '진교훈 진짜캠프' 개소식에는 정청래·박찬대·서영교·장경태 최고위원, 조정식 사무총장 등 민주당 지도부와 강서를 지역구로 둔 민주당 의원들이 대거 참석했다. 문희상 전 국회의장과 정세균 전 국무총리, 이해찬 전 민주당 대표, 이낙연 전 민주당 대표 등 당 주요 인사들도 영상 축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