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에코에너지, 세계 희토류 원료 주요 공급 '라이너스'와 맞손
LS에코에너지가 세계 희토류 원료 공급 주요 기업인 호주 라이너스(Lynas)와 손을 잡았다. 자본·기술이 결합된 전략적 동맹으로 중장기적인 협력이 본격화할 것이란 평가가 나온다. 26일 LS에코에너지는 라이너스와 각각 3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를 교환하고 희토류 공급망 협력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희토류는 방산, 로봇, 전기차(EV) 등 첨단 산업에 필수적인 전략 자원이다. 광산 채굴부터 산화물, 금속 가공, 영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