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회계법인·삼일미래재단, 장학생 54명에게 3억원 지원
삼일회계법인과 삼일미래재단은 올해 1차 후원 장학생 54명을 선발해, 1년간 총 3억원의 장학금을 후원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선발은 수학·음악·스포츠 등 각 분야의 영재청소년, 탈북 청소년, 그룹홈아동청소년, 중도입국청소년 네 개 분야로 진행됐다. 삼일미래재단은 영재청소년들의 전공 실력 개발 후원과 탈북청소년들의 학습 결손 해소, 그룹홈 아동·청소년 및 중도입국청소년 자립 기반 마련 지원 등을 목표로, 설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