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박윤근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bule2737
인공파도풀·서핑장 갖춘 군산 오션팔레트, 7월 본격 운영
김제시, 박지원 의원과 새만금 현안·국가예산 확보 협력 논의
익산에 문 연 윤흥길 문학관…지역 대표 문학 명소 기대
이원택 "전북에 피지컬AI·로봇도시 조성"
전주를 빛낸 시민들 한자리에…전주시민대상 7명 시상
전북특별자치도가 인구감소 위기에 놓인 농어촌 지역의 소득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대상지인 장수군과 순창군에서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자치도에 따르면 순창군은 지난해 12월 29일부터 11개 읍·면에서 신청 접수를 시작해, 1월 6일 기준 전체 군민의 35%가 넘는 9760명이 신청을 마쳤다. 장수군도 1월 7일부터 7개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 접수를..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붉은 말의 해인 2026년 새해를 맞아 도내 14개 시군 중 처음으로 전주시를 찾아 전주 대도약을 위한 비전을 공유했다. 전주시는 7일 김관영 지사가 '도전경성(挑戰竟成)의 처음과 끝, 도민과 함께'를 슬로건으로 전북도정과 전주시정을 공유하기 위해 전주시를 공식 방문했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이날 전주시의회를 방문해 시의원들과 간담회를 갖는 것으로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이어 전주시민과 전..
전북자치도 김제시가 2026년 도시의 미래 도약을 이끌 8대 역점 시책을 본격 추진한다. 7일 정성주 시장은 기자회견을 열고 민생경제 회복과 신산업 육성, 스마트농업 혁신, 새만금 중심 해양항만도시 조성 등을 핵심으로 한 2026년 시정 운영 방향을 발표했다. 이날 정 시장은 "김제의 변화는 성과로 증명되고 있다"며 "2023년부터 국가예산 1조원 시대를 2026년까지 시 최초로 4년 연속 이어가고, 인구 역시 20..
"용인 반도체 삼성전자의 전북 이전, 지금 전북이 나서야 합니다" 더불어민주당 안호영 의원(완주진안무주)이 7일 전북도민에게 드리는 호소문을 통해 이 같이 밝혔다. 이날 안 의원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입지 선정의 본질은 산업 논리가 아닌, 전력·용수 대책 없이 밀어붙인 윤석열 대통령의 정치적 과시 욕구에서 출발했다"고 맹비난했다. 그러면서 "시작부터 뒤틀린 입지 정책은 결국 '수도권 집중'과 '송전탑 폭주'라는..
전북 장수군이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신청·접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7일 장수군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지원 대상자로 확정될 경우 올해부터 2027년까지 2년간 개인당 월 15만원씩 장수사랑상품권 카드형으로 지급된다. 신청 대상은 장수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30일 이상 거주 중인 군민이며 거주불명자, 외국인, 재외국민은 원칙적으로 제외된다. 다만 일정 요건을 충족할 경우 예외 신청이 가능하다. 군인의 경우 직업군..
최영일 전북 순창군수가 7일부터 320개 전 마을 방문에 돌입하며 민선 8기 4년 연속 새해 첫 발걸음을 시작했다. 7일 군에 따르면 2월 중순까지 약 20여 일간 진행되는 이번 일정은 지난 3년간 마을 방문시에 빠듯했던 읍면별 일정을 보완해 각 지역에 머무는 시간을 최대한 확보하도록 기획됐다. 이번 군민과의 대화는 주민들이 궁금해하는 변화된 제도와 군정 주요 사항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지난해 각 마을에서 도출되었..
전북 임실군이 민선 6기부터 8기까지 지난 12년간 야심 차게 추진해 온 '천만관광 임실시대'가 지난해 '2025 임실 방문의 해'성과를 계기로 사실상 가시권에 들어왔다. 7일 임실군이 조사한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랩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말까지 임실군을 찾은 방문객 수는 918만 3132명으로 최종 집계됐다. 이는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랩이 집계를 시작한 지난 2018년 498만명에서 무려 84.2% 증가한 수치로 지난..
전북 남원시가 겨울철 추위 속에서도 오히려 매력을 더하는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 7일 시에 따르면 남원은 대표적인 겨울 자연 명소로는 눈꽃 능선으로 잘 알려진 바래봉과 남원 구간 지리산 설경이 꼽힌다. 겨울철 바래봉과 지리산 자락은 눈꽃이 만들어내는 장관으로 다른 계절과는 전혀 다른 풍경을 선사하며, '겨울에만 만날 수 있는 남원'의 이미지를 완성한다. 또 남원의 겨울 관광은 실외 자연경관에만 머무르지 않는다...
전북자치도교육청이 '2026년도 지방보조금(민간보조) 지원사업'공모를 오는 21일 오후 6시까지 접수받는다고 밝혔다. 지방보조금 지원사업은 건전한 시민사회단체를 육성하고, 민간의 교육사업 참여를 확대해 다양한 교육수요에 적극 대응함으로써 학생 중심 전북교육을 실현하는 데 목적이 있다. 올해 공모 분야는 △경제교육 △독서토론 교육활동 지원 △예술활동 지원 △소외계층 평생교육 프로그램 지원 △다문화학생 교육지원 △환경..
전북 익산시가 AI를 중심에 둔 3대 산업 전략을 본격 추진한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7일 신년 브리핑에서 "올해는 익산이 잠재력을 본격적으로 펼치며 미래 100년의 토대를 다지는 결정적인 해"라며 농업·식품·바이오 산업에 AI를 융합한 고도화 전략을 제시했다. 정 시장은 "그동안 말로만 미래를 이야기하지 않고, 실행과 성과로 증명해왔다"며 "2026년은 누적된 성과 위에 미래 경쟁력을 본격적으로 쌓아가는 시작점이 될..
전북 전주시가 기린대로 BRT(간선급행버스체계)를 연내 개통키로 했다. 시는 총 3단계 28.5㎞ 구간으로 계획된 전주 BRT 중 현재 공사가 추진 중인 1단계 기린대로 BRT가 오는 11월 개통될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 시는 도시 확장과 늘어나는 교통 수요에 대응하고, 시의 핵심 대중교통수단인 시내버스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BRT 도입을 적극 추진해 왔다. BRT는 개인 승용차 이용자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주..
전북 완주군이 2026년 농식품바우처 사업 신청을 접수받고 있다고 7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사업은 생계급여 수급가구를 대상으로 신선 농식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바우처를 지원하는 제도다. 올해부터는 기존 임산부·영유아·아동 포함 가구에 더해 청년 가구까지 지원 대상이 확대돼 보다 다양한 계층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세부적으로는 임산부·영유아·아동·청년(만 34세 이하)이 포함된 생계급여 수급 가구(기준 중위..
전북자치도는 2026년 전북신용보증재단을 중심으로 총 1조4500억원 규모의 보증 지원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전북도에 따르면 이번 지원은 소상공인의 단기 유동성 위기와 고금리 부담을 완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기존 일시대출 중심의 금융지원 체계를 보완해, 필요 시 자금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 방식을 개선했다. 대표적으로 마이너스통장 방식의 '소상공인 희망채움 통장'을 새롭게 운영한다. 희망채움 통장은..
전북 익산시가 농식품 바우처 지원을 청년까지 확대해 지원한다. 익산시는 취약계층의 2026년 농식품 바우처 신청을 오는 12월까지 수시로 받는다고 7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생계급여 수급 가구(기준 중위소득 32% 이하) 가운데 임산부, 영유아, 아동, 청년을 포함한 가구다. 특히 올해부터 청년을 포함한 가구가 새롭게 지원 대상에 포함됐다. 지원 금액은 가구원 수에 따라 매월 1인 가구 4만원부터 10인 가구 18만..
전북 군산시가 '청년 면접정장 대여 지원사업'을 올해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지난 2일부터 이번 사업을 지원 대상과 조건을 확대·개편해 더 많은 청년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먼저 기존처럼 18~39세 해당 청년이 군산에 있는 사업장 면접을 받을 때는 주소와 상관없이 지원할 수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군산에 주소를 둔 청년의 경우 타 지역 사업장 면접까지 지원받을 수 있도록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