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남원시·도내 병원 4곳, 남원 국립의전원 설립 지원 협약
전북특별자치도와 남원시가 도내 주요 병원들과 남원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립과 운영을 지원하기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전북도는 28일 도청에서 남원시, 전북대학교병원, 원광대학교병원, 예수병원, 남원의료원과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립·운영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6개 기관 대표인 이원택 전북자치도지사와 양충모 남원시장, 양종철 전북대학교병원장, 서일영 원광대학교병원장, 신충식 예수병원장, 오진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