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금융, 전 계열사 모은 '올원뱅크'출시…모바일뱅킹 경쟁 나서
NH농협금융이 전 계열사가 참여하는 모바일 플랫폼 ‘올원뱅크(All One Bank)’를 출시, 은행권의 모바일 뱅킹 대전에 뛰어들었다. NH농협금융은 은행은 물론 손해보험, 캐피탈과 저축은행 등 자사 계열사들의 상품을 ‘올원뱅크’에서 바로 이용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였다. 현재 은행권에서 모바일 뱅킹을 선보인 곳은 우리은행 ‘위비뱅크’, 신한은행 ‘써니뱅크’, KB국민은행 ‘리브’, IBK기업은행 ‘아이원뱅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