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안소연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asy
상반기만에 작년 실적 두 배… SK스퀘어, 전용기 확보로 달릴 채비 완료
SK하이닉스, 내달 10일 ‘45조’ 규모 美ADR 나스닥 입성
삼성·SK의 'AX 드라이브'… AI 보안 높이고 직원처럼 쓴다
LG CNS 현신균 사장, 엔비디아 방문해 RX 논의한다
높아진 노조의 눈높이… 삼성·SK·LG 뒤흔드는 '성과급 뇌관'
이스타항공은 최종구 신임 대표이사(53)를 선임했다고 3일 밝혔다. 신임 대표로 취임한 최 대표는 순천고와 한양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2008년 케이아이씨 전무를 거쳐 2013년 2월부터 이스타항공 부사장으로 재직했다. 최근까지 이스타항공 자회사인 이스타포트 대표를 함께 맡아왔다. 또한 이스타항공은 손두상 부사장, 조필제 부사장을 영입해 해외노선 확대 및 영업 활동을 강화하기로 했다. 손 부사장(57)은..
제주항공이 오는 5월 초 황금연휴 기간 일본 노선의 평균 예약률이 60%대를 기록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제주항공은 29일부터 5월 5일까지의 후쿠오카 노선 예약률은 81%라고 밝혔다. 이 외 도쿄·오사카·나고야·삿포로·오키나와 등의 노선은 평균 50~60%대로 비교적 여유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날짜별로는 5월 3일 출국편이 74%로 가장 높고, 5월 5일 출국편은 53%로 가장 낮았다. 귀국이 예상되는 5월 3일..
국내 중소중견기업 중 해외 기업 인수 합병(M&A)을 추진했다가 중단한 사례 중 절반 이상이 적합한 매물을 찾는 데 실패한 것으로 나타났다. 3일 코트라는 해외 M&A에 관심이 있는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밝혔다. 이번 조사에서 응답기업의 절반에 가까운 49.2%가 ‘정보조사 및 해외 매물 발굴’을 가장 큰 걸림돌로 꼽았다. 실제로 해외 M&A를 추진했다가 중단한 기업들 중 53%가 적합한..
한진그룹 계열의 저비용항공사(LCC) 진에어가 지난해보다 25% 늘어난 규모의 현금 배당을 실시했다. 이는 지주회사인 한진칼로 100% 귀속된다. 또한 한진칼은 최근 대한항공의 유상증자에 1135억원 규모로 참여해 한진그룹 내 주요 계열사들이 상부상조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항공을 주력으로 내세우는 한진그룹은 올해 중국인 여객 감소 및 고유가와 고금리 등이 예상되는 가운데 리스크 예방에 주력하고 있다. 2일 진에..
고금리·고유가·원화 강세의 ‘3고 시대’에 진입하면 한국 경제는 투자 회복이나 수출 지연 등 부정적인 영향을 더 크게 받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고유가는 수출단가 상승으로 수출 회복에 일정 부분 도움이 되고, 원화 강세는 가계와 기업의 구매력을 높이는 긍정적인 면도 있으나 우리 경제에는 오히려 위협이 된다는 분석이다. 2일 현대경제연구원이 발간한 보고서 ‘3고 시대의 진입 가능성 점검과 시사점’에 따르면 국내..
SK네트웍스는 최신원 회장이 국제NGO 해비타트가 주관하는 ‘2017느헤미야상’ 개인부문 수상자로 선정돼 지난 31일 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2017느헤미야상’은 전 세계 해비타트 비전 실현에 영향력을 끼친 개인 및 단체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지난 2009년, 20011년에 이어 올해가 3회째다. 시상식은 전 세계 해비타트 리더십 2,500여 명이 참석한 ‘2017 Global Conference’ 마지막 날..
현대상선이 러시아 선사 ‘페스코’와 공동운항을 통해 중국~한국~러시아의 주요 항구를 연결하는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현대상선은 그동안 페스코, CMA-CGM 등 2개사와 남중국~중중국~한국~러시아를 잇는 1개 서비스(CRS)를 실시했다. 이번 협력으로 북중국까지 영역을 넓힌다. 신규 공동운항 서비스명은 ‘CRN’으로 현대상선이 1척, 페스코가 2척 등 3000TEU 급 컨테이너선 3척을 투입한다. 신..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이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이시형 선수(17세, 판곡고)를 공식 후원한다. 최 회장은 30일 오후 서울 중구에 위치한 SK네트웍스 명동사옥에서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이 선수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 선수는 올해 1월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개최된 제71회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에서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이 선수는 지난해 어머니의 부상으로 운동 중단 위기를 맞았다. 최 회장은 이..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30일 서울 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 한국과 프랑스 양국 고위 관계자들과 함께 ‘제3회 한·불 고위 다이얼로그’에 참석했다. 조 회장은 ‘중국과 미국의 시장 변화와 전망’ 세션에서 한국 측 좌장을 맡았다. 이 자리에서 중국과 미국의 시장상황을 진단하고, 이러한 변화가 한국과 프랑스에 미치는 영향과 한·불 양국 경제가 나아가야 할 방안에 대한 논의를 주도했다. 조 회장은 “미국과 중국 양국과 균형..
대한항공이 국내 항공업계 중 최초로 미국 델타항공과 태평양 노선에서 조인트 벤처를 운영하기로 했다. 조인트 벤처는 항공업계의 협력 방식 중 합병 바로 직전의 단계로 설명될 만큼 강한 결속을 뜻한다. 그동안 국내 항공사들은 공동운항 또는 스카이팀이나 스타얼라이언스 등의 항공동맹(얼라이언스) 형태로 외항사들과의 협력을 진행했으나 조인트 벤처는 유례가 없다. 대한항공은 올해 하계 스케줄에서도 미국·유럽 노선의 운항을 늘리..
에어부산이 29일 부산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 48억50만 원의 배당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에어부산의 주주사인 아시아나항공·부산광역시와 부산의 12개 주요 기업이 결산 배당을 받게 된다. 에어부산은 지난해 매출 4430억 원, 영업이익 359억 원을 달성했다. 현재 항공기 19대, 국내외 정기 노선 26개를 보유하고 있으며 오는 5월에는 저비용항공사 중 처음으로 자체 사옥에 입주한다. 한..
코트라는 기획재정부 주관 ‘2016년도 공공기관 고객만족도(PCSI) 조사’에서 산업진흥군 소속 기관 38개 중 유일하게 3년 연속 ‘S등급’을 달성했다고 29일 밝혔다. 김재홍 코트라 사장은 “3년 연속 최우수 평가를 받은 것은 우리 경제의 재도약을 위해 코트라 임직원과 고객이 함께 땀 흘린 결과”라며 “우리 공사가 새로운 수출 생태계 조성을 선도하며 고객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는 최고의 고객 서비스 기관으로 거듭..
금호타이어 인수를 두고 산업은행과 갈등을 겪고 있는 금호아시아나그룹이 컨소시엄 구성 관련 공문에 대해 공개 질의를 했다. 전날 금호타이어 주주협의회는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 측이 금호타이어 인수를 위한 계획서를 먼저 제출해야만 허용 여부를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그룹 측은 “제출하면 허용한다는 것도 아니고, 제출한 후 검토한다는 것은 말이 안된다”며 반발했다. 29일 금호아시아나는 보도자료를 통해 “산업은행..
한국무역협회는 한중 양 국 정부에 사드배치와 관련된 무역 애로를 신속히 해결해 달라고 촉구했다. 무역협회는 29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한중 통상현안 관련 무역업계 긴급 간담회’를 개최했다. 무역협회는 “4차 산업혁명과 동북아 시대의 도래로 한중 협력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함에도, 경제 외적인 이유로 무역과 투자, 민간차원의 교류협력이 영향을 받을 우려가 있으며 나아가 국민 사이에 부정적 감정이..
대한항공이 미국 델타항공과 태평양 노선에 대해 조인트 벤처를 운영하기로 했다. 앞으로 양 사는 태평양 노선에서 하나의 회사처럼 영업을 공동으로 하며 수익과 비용을 공유하는 높은 수준의 협력을 이어간다. 29일 대한항공은 그랜드하얏트인천 호텔에서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조원태 대한항공 사장·에드 바스티안 델타항공 최고경영자 등 양 사 최고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델타항공과의 태평양 노선 조인트 벤처 운영을 통한 양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