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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안소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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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 위치한 ‘블루밍데일스’ 백화점 LG 시그니처 매장에서 유명 디자이너들이 모여 고객들에게 제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 오른쪽부터 영국 설치미술가 제이슨 브루지스, 블루밍데일스 홈 패션 디렉터 조 웨이너, 미국 유명 디자이너 조나단 애들러. /사진제공=LG전자
삼성이 연말 이웃 사랑 성금으로 500억원을 조성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할 예정이라고 2일 밝혔다. 삼성전자를 비롯한 삼성 계열사들은 각 회사의 대외 기부금 승인 절차에 따라 이같이 결정했다. 성금은 청소년 교육 지원·취약계층 의료보건여건 개선·장애인 복지 증진·다문화가족 지원 등에 쓰일 예정이다. 삼성은 1999년부터 우리 사회 취약 계층을 돕기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을 기탁해 왔으며 올해까지 누적..
삼성전자는 롯데컬처웍스와 협력해 롯데시네마 건대입구관에 극장용 LED 스크린 ‘3D 오닉스’를 적용한 ‘수퍼 S’ 관을 개장했다고 2일 밝혔다. 롯데시네마 건대입구 수퍼 S관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3D오닉스 상영관으로 가로 10m 크기에 최대 300니트 밝기와 4K해상도를 구현했다. 2D와 3D 영화를 병행 상영할 수 있다. 또한 극장 로비에는 ‘갤럭시 탭 S4’와 ‘녹스’ 기반의 스마트 키오스크를 설치할..
삼성SDI가 미국 전기차 배터리팩 공장 증설에 6000만달러를 투입한다. 29일 외신 등에 따르면 삼성SDI는 미국 미시건주 오클랜드카운티 오번힐스에 위치한 기존 공장을 증설하는 공사에 6000만달러(약 672억4800만원) 이상을 투자했다. 앞서 삼성SDI는 자동차 부품 업체인 ‘마그나슈타이어’의 전기차용 배터리팩 사업 부문을 2015년 인수한 바 있다. 이번 투자도 이 회사의 기존 공장을 증설하기 위한 의도로..
세계 반도체 수급동향 조사기관인 세계반도체시장통계기구(WSTS)는 최근 시장 전망 보고서를 내고 내년 전 세계 반도체 시장 매출이 총 4901억 달러로 올해보다 2.6% 증가하는데 그칠 것으로 전망했다. 지난 8월 보고서에서는 5.2%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으나 이를 하향 조정했다. 29일 WSTS 보고서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우리 기업이 사실상 장악하고 있는 메모리 반도체 시장의 경우 지난해 61.5..
구광모 LG 회장이 지난 6월 LG 회장으로 선임된 후 재계에서는 당분간 조용히 경영 활동을 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으나 예상 밖의 광폭 행보를 보였다. 28일 실시된 임원인사도 마찬가지다. 5개 주요 계열사 부회장단은 유임했지만 내부적으로는 이동과 조직 신설 및 외부 인재 영입이 활발했다. 안정에 방점을 찍은듯 하면서도 사실상 과감한 인사조치 및 개편이라는 평이 나온다. 내년 구본준 부회장의 계열분리가 예상되는 등..
LG그룹의 2019년도 인사는 미래 준비와 성과주의에 기반했다는 인상이 두드러졌다. LG 측은 “2019년 LG의 임원인사는 신규 임원 대거 발탁 통한 미래성장을 이끌어 갈 인재 풀 확대, 철저한 성과주의 원칙에 따른 인사, 외부 인사 적극 영입을 통한 역량 보강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LG는 이번 인사를 통해 각 계열사별로 신규 임원인 상무 발탁을 아끼지 않았다. 이는 2004년 완료된 GS 등 과의 계열분리..
LG전자는 28일 2019년도 임원인사 및 조직개편을 실시, VC사업본부의 명칭을 VS사업본부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VS사업본부장은 김진용 부사장이 선임됐다. 다음은 김 본부장의 주요 약력. ◇김진용 VS사업본부장 △1961년생 △서울대학교전자공학(학사), 한국과학기술원 전기전자공학(석사), 미국 아이오와대 전기공학(박사) △2017년 LG전자 VC 스마트사업부장(부사장) △2015년 LG전자 VC IVI사업부장(부..
LG이노텍이 28일 이사회를 거쳐 정철동 LG화학 정보전자소재사업본부장(사장)을 CEO로 선임하는 등 2019년도 정기 임원인사를 확정했다. 이번 인사를 통해 부사장 1명, 상무 6명, 수석연구위원(상무) 1명 등 총 8명이 승진했다. LG이노텍 측은 “이번 인사는 핵심사업 경쟁력 강화와 미래 성장동력 및 신기술 확보에 중점을 뒀다. 이를 위해 뛰어난 전문성을 바탕으로 탁월한 성과를 창출한 인재들을 발탁해 승진 및..
◇ 부사장 승진 △박형세 TV사업운영센터장 △윤태봉 H&A해외영업그룹장 △전명우 경영지원그룹장 △최고희 CTO SIC센터장 △최승종 CTO SIC센터산하Task리더(수석연구위원) ◇ 전무 승진 △김정태 한국B2C그룹장 △백승면 H&A제어연구소장 △백승태 RAC사업담당 △서영재 상품전략담당 △오세기 에어솔루션연구소장 △유규문 CS경영센터장 △이삼수 LG사이언스파크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담당 △이상용 CTO A&B센터장 △이천국 HE북미영업담당 △..
LG전자가 28일 이사회를 열고 2019년도 임원인사 및 조직개편 내용을 의결했다. 조성진 부회장은 유임한다. LG전자는 총 56명을 승진시키는 동시에 CEO 직속 ‘로봇사업센터’ ‘자율주행사업태스크’ 등을 신설하는 등 미래 사업에 중점을 둔 조직 개편을 단행한다. 로봇사업센터에는 새로운 로봇제품과 서비스를 개발하고 시장을 확대하기 위해 CTO· H&A사업본부·소재/생산기술원 등 여러 조직에 분산돼 있던 로봇 관련..
LG디스플레이가 28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2019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LG디스플레이는 부사장 승진 3명, 전무 승진 6명, 상무 신규 선임 19명 등 총 28명 임원 승진에 대한 인사를 발표했다. LG디스플레이 측은 “이번 임원인사는 OLED 사업 가속화를 위한 역량을 강화하고, 성과주의를 바탕으로 과감하게 세대 교체를 이룬다는 관점에서 이뤄졌다”고 밝혔다. 또한 “성과 뿐 아니라 성장 가능성과 ‘LG..
◇ 상무 선임 △홍민석 상무 △나영선 상무
◇ 대표이사 선임 △정성수 부사장 (現 HS애드 전무) ◇ 전무 승진 △권창효 전무 ◇ 상무 선임 △서재근 상무 △이상훈 상무
◇ 대표이사 선임 △이동열 사장 (現 서브원 MRO사업부장) ◇ 상무 선임 △권민우 상무 △진정헌 상무 △최영주 상무 ◇ 이동 △김생규 상무 (現 판토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