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 저감 발령시 마일리지 2배…광역알뜰교통카드, 본격 시행
‘광역알뜰교통카드 사업’이 올해 전국 101개 시·군·구로 확대해 본격 운영된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7개 광역시, 경기도, 서울 종로·서초·강남구, 경남 창원·거제·김해·밀양·산청·진주·창녕·양산, 경북 포항·경주·영주, 전북 전주·완주·익산·남원, 충북 청주·옥천에서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광역알뜰교통카드는 대중교통 이용 시 걷거나 자전거로 이동한 거리에 비례해 최대 20%의 마일리지를 지급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