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해외건설 수주 전년比 57%↑…5년새 최대실적
지난해 해외건설 수주액이 최근 5년간 수주실적 가운데 가장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7일 국토교통부와 해외건설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해외건설 수주액은 351억불로 당초 목표였던 300억불을 초과했다. 이는 최근 5년간 최대 실적이자 전년도 대비 57% 증가한 수치다. 우리나라 해외건설 수주는 2010년 700억불, 2011년 591억불, 2012년 649억불, 2013년 652억불, 2014년 660억불 등 매년 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