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정부, 도시재생사업 전면 수정…사업 규모 대폭 축소
정부가 도시재생사업을 전면 수정하고 사업 규모를 대폭 축소한다. 매년 실적을 평가하고 부진할 경우 지원을 줄이기로 했다. 국토교통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새 정부 도시재생 추진방안'을 마련했다고 27일 밝혔다. 기존 경제기반형, 중심시가지형, 일반근린형, 주거지지원형, 혁신지구 등 5가지 방식의 유형은 경제재생, 지역특화재생 등 2가지 방식으로 통폐합된다. 경제재생형은 국토부가 직접 사업지를 선정하는 방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