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이철현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amaranth2841
'리쥬란' 글로벌 확장 본격화…의료관광 수혜 타고 성장 가속
신성통상 탑텐, 5월 매출 1000억 돌파 비결은?
수영시장 키우며 존재감 확대…배럴, 전문 브랜드 경쟁력↑
코웨이, '룰루 더매너 비데' 광고 공개…"뮤지컬 형식"
지역 맞춤형 공략 나선 기업들…"마케팅 활동서 필요"
국토교통부가 GTX 노선 연장·신설 계획안이 담긴 보도자료 유출과 관련,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25일 국토부에 따르면 정부 발표가 나오기 하루 전인 24일 한 온라인 카페를 통해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자료가 유출됐다. 카페에 공개된 글에는 GTX-A·B·C 노선 연장, D·E·F 노선의 신설 계획과 구체적인 정차 지역 등 정부가 발표할 예정이었던 내용을 모두 담고 있다. 정부는 25일 오전..
국토교통부는 25일 경기 의정부시청 다목적체육관에서 여섯 번째 민생 토론회 '출퇴근 30분 시대, 교통격차 해소' 부대행사로 'GTX-C 착공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는 정부, 지자체, 공사 관계자와 함께 GTX-C가 지나는 서울과 경기 북부·남부·연장 예정지 주민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GTX-C 사업은 경기 양주 덕정역~청량리~삼성역~경기 수원역까지 86.46km를 연결하는 것으로 14개..
정부가 내년 도심항공교통(UAM) 상용화에 발맞춰 수도권 실증을 차질 없이 추진키로 했다. 정부는 25일 오전 경기 의정부시에서 대통령 주재로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 토론회 '출퇴근 30분 시대, 교통격차 해소'에서 이 같이 밝혔다. 우선 수도권 실증을 위한 실증구역 지정해 맞춤형 규제 특례를 마련하고 오는 8월 아라뱃길 상공에서 최초로 UAM 비행을 진행할 계획이다. 상용화 후 UAM 활용의 표본이 될 수 있는 관광..
정부가 철도·도로 지하화로 도시 공간 재구조화에 나선다. 정부는 25일 오전 경기 의정부시에서 대통령 주재로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 토론회 '출퇴근 30분 시대, 교통격차 해소'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철도·도로 지하화' 사업 추진방안을 발표했다. 정부는 오는 3월 이를 위한 종합계획 마련을 추진한다. 이후 용역을 거쳐 내년 12월까지 노선을 확정한다. 일부 구간은 선도사업으로 지정해 신속하게 추진키로 했다. 현재..
정부가 민간의 창의성·효율성을 활용하기 위한 민간 투자 유치 등을 통해 지방에도 수도권과 같은 광역급행철도(x-TX) 도입한다. 정부는 25일 경기 의정부시에서 윤석열 대통령 주재로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 토론회 '출퇴근 30분 시대, 교통격차 해소'에서 이 같이 밝혔다. 우선 민간의 투자 의향이 있는 사업을 선도사업으로 선정·추진하고, 그 외 사업에 대해서도 급행철도로 추진 가능한 노선 적극 발굴할 계획이다. 대전~..
HDC현대산업개발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 4조1908억원, 영업이익 1953억원, 수주실적 2조6784억원을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 매출액은 지난해 제시했던 매출 가이던스 3조9652억원 대비 5.7% 초과 달성했다. 수주실적도 지난해 제시한 신규수주액 2조816억원을 28.7% 상회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67.8% 증가했다. 매출액은 대형사업지의 공종이 본격 진행됨과 더불어 부산 아시아드레이카운티,..
안전진단 전문기관인 부경엔지니어링은 지난 24일 오후 대전 유성구 테크노밸리호텔에서 일본 수중조사 전문기관 야치요 엔지니어링과 함께 '최첨단 수중드론(ROV)을 이용한 물속 구조물 안전점검·진단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최근 들어 노후화된 수중구조물의 댐이나 보, 항만, 교량 등에 대한 안전 점검 및 진단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그동안 댐 등 수중구조물에 대한 조사는 대부분..
주거생활은 지리적인 특성 외에 민족이나 문화적 환경 등의 특성에 따라 다르기 마련이다. 어느 민족이나 혹독한 기후 변화나 민족 고유의 생활 습관 등에 따라 지배를 받기 마련인 만큼 나름대로 독특한 생활관습이나 예의범절 등의 인문학적 속성과 거주 형태와 유형 등 물리적 특성을 가지게 된다. 열대지방이나 툰드라 지역에 따라 다를 수밖에 없고 종교적 특성에 따라 거주 형태나 생활 방식이 다른 게 대표적 사례이다. 한민족의 경우 단독주택으로 이뤄진 마..
김한영 국가철도공단 이사장은 GTX-A 개통을 앞두고 "국민 생활에 획기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말했다. 김 이사장은 23일 GTX-A 수서~동탄정거장 현장을 방문해 시설물검증시험과 열차시운전 현황을 점검한 뒤 "GTX-A 수서∼동탄 구간은 GTX 노선 중 최초로 개통하는 구간"이라며 "수도권 남부의 동탄, 성남, 수서를 급행철도로 직접 연결해 수도권 교통난을 해소할 것"이라고 이같이 밝혔다. 그는 이어 "노반..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건단련)가 국회에 50억 미만 건설공사에 대한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유예 법안의 조속한 통과를 요청했다. 건단련은 24일 성명서를 통해 "중대재해처벌법의 확대 적용이 3일 남은 지금 국회가 중소·영세 건설현장의 절실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달라"며 이 같이 밝혔다. 건단련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후 중소건설업계는 법 적용에 대비하고자 노력했지만 열악한 인력·예산 여건으로 준비가 부족한 것이 현실"이..
SRT 운영사 SR은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ISMS-P) 인증 사후 심사에 통과해 5년 연속 인증을 이어갔다고 24일 밝혔다. ISMS-P는 국내 최고 수준의 종합 정보보호 관리체계 및 개인정보보호 인증으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ISMS-P 인증을 받기 위해서는 △관리체계 수립·운영 △보호대책 요구사항 △개인정보 처리 단계별 요구사항의 3개 영역에서 총 102개의 인증기..
HDC현대산업개발은 23일 서울 구로구지역아동센터협의회에서 사랑의 쌀 3톤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정성준 구로구지역아동센터협의회장과 신왕섭 HDC현대산업개발 실장, 김시성 HDC아이파크몰 경영지원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HDC현대산업개발이 이날 전달한 쌀 3톤은 지역아동센터 구로구협회를 비롯한 총 5개 지원기관을 통해 구로구 인근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HDC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주택시장 침체와 더불어 토지시장에도 찬바람이 불고 있다. 지난해 전국 땅값 상승폭은 15년 만에 가장 낮았다. 거래량도 역대 최저로 떨어졌다. 24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땅값이 0.82% 올랐다. 글로벌 금융위기 시기였던 2008년(-0.32%) 이후 가장 낮은 상승폭이다. 1년 전(2.73%)과 비교하면 상승폭이 1.91%포인트(p), 2021년(4.17%)보다는 3.35%p 줄었다. 지난 2018년(..
동탄인덕원선 전 구간 착공을 앞두고 역이 들어서는 지역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다른 노선과 환승되거나 급행열차가 정차하는 역 주변은 빨라지는 서울 접근성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4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국가철도공단은 지난 해 12월 동인선 10개 공구에 대한 시공사 선정과 계약을 마쳐 올해 착공이 가시화됐다. 총 12개 공구로 이 가운데 1공구와 9공구는 2021년 이미 착공돼 공사가 진행 중이다. 동..
포털사이트에서 검색해도 알 수 없는 '철도인'이라는 신조어를 내세워 신년인사회를 매년 개최하는 단체가 있다. 넓은 의미로 철도 관련 종사자가 철도인 아닌가. 하지만 이 행사를 보면 마치 코레일에서 근무하고 있는 근로자를 철도인이라고 정의를 내린 것 같은 착각이 든다. 지난 17일 오후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2024년 철도인 신년인사회'. 한국철도협회가 주최한 이 행사의 행사명만 보면 제법 거창하게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