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쿠, 특별재난지역 밥솥 200여대 추가 지원
종합생활가전 기업 쿠쿠가 지난 7월 집중호우로 수해 피해를 입은 특별재난지역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위해 밥솥 200여대를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쿠쿠는 정부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한 6개 지역(경기 가평, 충남 서산·예산, 전남 담양, 경남 산청·합천) 수해 피해 주민에게 약 5500만원 규모의 전기압력밥솥 200여대를 지원한다. 제품은 재난 지역별 구호 관리 거점 6곳에서, 해당 지자체를 통해 복구활동 후 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