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농촌지역 취약계층 320가구 ‘집 고쳐주기’ 사업 실시
농림축산식품부는 30일 내달부터 농촌지역 취약계층의 노후?불량주택 320가구 대상으로 대학교봉사단, 일반단체와 함께 ‘농촌집고쳐주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민·관 합동으로 추진되는 ‘농촌집고쳐주기’ 사업은 대학·일반 단체는 재능과 인력을, 정부는 봉사활동에 필요한 재료비, 교통비, 식비 등을 지원한다. 농식품부는 다솜둥지복지재단과 함께 320가구를 대상으로 집고쳐주기 사업을 추진하며, 사업에 참여할 31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