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300만 송이 구매 '코로나19' 직격탄 화훼농가 돕는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코로나19’로 직격탄을 맞고 있는 화훼농가를 돕기 위해 300만 송이 구매 등을 추진한다. 농식품부는 31일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각종 행사 취소, 초·중·고등학교 졸업식의 비대면 개최 등으로 위축된 화훼 소비를 활성화하고,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 농가를 지원하기 위한 방안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정부부처, 지자체, 공공기관 등 공공부문을 중심으로 사무실 꽃 생활화(1Tab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