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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강태윤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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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코스닥시장이 주춤거리고 있는 가운데 3∼4월 이삭을 줍고 전차주를 매수하는 게 좋다는 분석이 나왔다. 12일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이익이 뒷받침되지 않는 코스닥시장에서 모멘텀 투자를 고수하는 것은 상당한 위험을 수반할 수 있다며 포트폴리오를 축소하는 것이 합리적인 전략이다. 회사측은 상승 국면에서 주가 고점을 예단하는 매매는 상당한 기회비용을 낼 여지가 크며 전술적 차원에서 올해 업종별 순환적 패턴이 예년과..
하이투자증권은 12일 현대글로비스에 대해 성장성과 안정성이 양호하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26만5000원에서 28만원으로 상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하준영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동사의 주가가 급락한 이유는 대주주의 지분 매각 이슈로 성장성에 대한 의구심이 생겼기 때문”이라며 “그러나 현대글로비스의 물류사업 부문은 2자 물류와 3자 물류 매출이 모두 증가하면서 성장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허 연구원은 “..
◇대형주 △SK - 순자산가치(NAV) 대비 50% 수준에서 거래 - 유가 반등 시 SK 이노베이션 수혜 - 이로 인한 SK 투심 개선 전망 - 계열사 CEO 대거 교체, 회장 출소 시 정체된 사업 구조 개편 전망 △삼성전자 - 갤럭시S6의 양호한 판매는 동사 Sys.LSI 사업부와 자회사 삼성디스플레이의 실적 호조로 이어져 선순환 국면 진입할 것 - 스마트폰 실적 안정화로 IM 사업부 밸류에이션 할인 폭 축소될 전망 - Sys.LSI 사업..
HMC투자증권은 12일 2분기부터의 방향성 전환에 주목할 시점이라며 투자의견은 ‘매수’ 및 목표주가 26만5000원을 유지했다. 이명훈 HMC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4분기 출고 판매 확대에 따른 재고조정으로 올 1~2월 출고판매는 전년 동기 대비 6.1% 감소했다”며 “초과생산분은 지난달까지 해소된 것으로 추산되고 이달부터는 글로벌 판대도 전년 동기 대비 증가가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이 연구원은 “올 1~2월..
진웅섭 금융감독원장이 최근 업계와 릴레이 간담회를 통해 시장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있다. 12일 금융권에 따르면 진 원장은 지난 3일과 10일 저축은행 업계·여신전문금융 업계와 잇따라 최고경영자 간담회를 열어 업계 건의사항을 듣고 자율성을 보장하기 위한 감독방향에 협조해줄 것을 당부했다. 그는 13일에는 증권업계를 만나고 이후 이달말까지 은행권·보험업계 등 전 업권과 차례로 소통할 계획이다. 진 원장의 이런 행보는..
유안타증권은 ‘한국의 신국부론, 중국에 있다’라는 주제로 우수고객 초청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지난 10일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PB센터(W Prestige) 우수고객을 초청해 진행했다. 특히 시웬빈 대만 유안타증권 상해리서치센터 투자전략가가 중국 현지에서 추천하는 후강퉁 핵심종목 10선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중국 주식에 간접 투자하는 방안도 소개했다. 선강퉁 시행에 앞서 출시되는..
아시아나항공이 달러 강세와 국제유가 하락으로 강세다. 11일 오전 9시30분 현재 아시아나항공은 전일 대비 390원(4.94%) 오른 8280원에 거래 중이다. 한편 전일 뉴욕 상업거래소에서 4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전날보다 배럴당 1.71달러(3.4%) 내린 48.29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월 26일 이후 최저 수준이다.
코원이 지난해 영업손실을 대폭 개선했다는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11일 오전 9시28분 현재 코원은 205원(14.75%) 오른 1595원에 거래되고 있다. 매수잔량은 14만6000여주다. 회사측은 지난해 영업손실은 28억원으로 전년 대비 적자폭이 72.8% 감소했다고 지난 10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14억원으로 전년보다 6.5% 늘었으며 당기순손실은 68억5100만원이었다.
삼성전기가 삼성전자 갤럭시S6 출시가 임박함에 따라 실적 상향 기대감으로 52주 신고가를 기록했다. 11일 오전 9시18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삼성전기는 전일 대비 2200원(2.99%) 오른 7만6900원에 거래 중이다. 김지산 키움증권 연구원은 “갤럭시S6를 중심으로 실적 상향 사이클이 전개되고 있다”며 “1분기 영업이익 전망치를 기존 404억원에서 582억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갤럭시S6 효과가 극대화되는..
LIG투자증권은 11일 GS홈쇼핑에 대해 올해 모바일 시장의 재편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28만3000원을 유지했다. 이지영 LIG투자증권 연구원은 “GS SHOP은 2015년 들어 쇼핑카테고리 애플리케이션 4위(순이용자수 기준)로 한 단계 올라왔다”며 “이는 소셜 3인방(쿠팡·티몬·위메프) 다음으로 경쟁홈쇼핑사(홈&쇼핑·CJmall·Hmall)는 물론 오픈마켓 3사(11번가·G마켓·옥션)를 모두..
◇대형주 △삼성전자 - 갤럭시S6의 양호한 판매는 동사 Sys.LSI 사업부와 자회사 삼성디스플레이의 실적 호조로 이어져 선순환 국면 진입할 것 - 스마트폰 실적 안정화로 IM 사업부 밸류에이션 할인 폭 축소될 전망 - Sys.LSI 사업부는 엑시노스(Exynos) 채용률 확대와 파운드리(Foundry) 고객기반 확대로 영업이익이 1600억원으로 흑자전환에 성공할 것으로 기대 △현대차 - 올해 신차 비중 확대, 우호적 환율, 판매증가 등으로..
미래에셋증권은 11일 삼성전자에 대해 실적 개선이 예상된다며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가 160만원을 유지했다. 도현우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삼성전자의 1분기 영업이익은 5조14000억원을 기록할 것”이라며 “IM부문이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는 반면 CE부문은 부진한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설명했다. 도 연구원은 “4월부터 판매가 예정되어 있는 갤럭시 S6 로 인해 2분기 실적은 크게 개선될 것..
지난 10년 동안 사모투자전문회사(PEF)의 총 약정액이 50조를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PEF가 2004년부터 지난해까지 모집한 총 약정액(잔액)은 51조2000억원이었다. 이 중 지난해 PEF가 새로 모집한 자금은 9조8000억원으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등록 PEF의 숫자는 277사로 전년의 237개보다 16.87% 늘었다. 보수적인 투자성향을 가진 대형연기금들이 PEF 출자를 주..
하이투자증권은 11일부터 13일 오후 1시까지 주가연계증권(ELS) 2종을 총 10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 HI ELS 736호는 코스피200 지수·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를 기초자산으로 연 6.4%의 수익을 추구한다. 3년 만기에 6개월마다 상환기회가 있으며 상환조건은 최초기준가격의 90%(1~2차)·85%(3~4차)·80%(5~6차)이상이다. HI ELS 737호는 HSCEI·유로스탁스(EuroStoxx..
대한항공이 유상증자 발행가액을 3만5200원으로 확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