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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강태윤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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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승기] 변속 충격없이 매끈한 가속… 일상·레저 아우른 다재다능 SUV
현대차그룹, 전기차 '포트폴리오' 확장 통했다…글로벌 순위 상승
현대차그룹, 남극에 온실가스 배출하지 않는 'HTWO' 생태계 만든다
현대차·기아, 상반기 성적표 '유럽·친환경車'서 갈린다
[칼럼] “질풍 노도의 통상 파고를 기회로”
기아자동차는 ‘레드 포인트-창조경제 제휴 쇼핑몰’을 오픈했다고 30일 밝혔다. 기아차 고객은 기아레드멤버스 홈페이지 내 레드 포인트-창조경제 아이템관에서 보유 포인트를 이용해 붙이는 스노우 타이어 패드와 졸음방지 공기청정기와 같은 아이디어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아울러 ‘소외고객 케어 프로그램’도 시행한다. 멤버십 제도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소외 고객을 대상으로 보유 포인트를 다른 상품으로 교환해 준다. 교환 상품은..
현대·기아차가 중국에서 2개월 연속 판매 상승세를 보이며 시장점유율 9% 탈환을 목전에 두고 있다. 올해 중반 판매 부진으로 현지 경영진까지 교체하는 ‘극약처방’을 했는데 이제 본격적인 회복 국면에 진입한 것으로 풀이된다. 30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현대·기아차의 지난달 중국 시장 점유율은 8.9%로 폴크스바겐(17.4%)과 GM(12.3%)에 이어 3위였다. 이어 닛산(6%)·도요타(5.6%)·혼다(4.9%)·..
현대자동차의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크레타가 인도 최고 인기 SUV로 자리잡았다. 크레타는 마루티-스즈키의 ‘S-크로스’, 르노의 ‘더스터’ 같은 경쟁차종과의 비교 평가에서 승차감·디자인·가격 등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현지에서 받고 있다. 30일 현대차에 따르면 현지 전략형 모델인 크레타는 7월 출시 후 10월까지 월평균 판매량 7175대를 기록하며 경쟁차인 마힌드라의 ‘볼라로’(5965대)를 1000대 이상..
현대자동차가 신흥시장 4개국인 브림스(브라질·러시아·인도·멕시코)에서 역대 최고의 판매대수를 기록했다. 28일 각국 자동차협회에 따르면 지난달 현대차는 브림스에서 전년 동기 대비 5.3% 증가한 8만489대를 판매했다. 지역별로는 브라질 1만6925대, 러시아 1만4145대, 인도 4만7015대, 멕시코 2404대다. 현대차가 브림스 시장에서 월간 판매량 8만대를 넘긴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금까지 역대 최대 판..
겨울철 차량관리는 그 어떤 계절보다도 중요하다.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돌발상황이 수시로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AJ카리안서비스에서 제안하는 실생활에서 유용한 자동차 월동 준비 방법을 알아본다. ◇성에 방지는 물·식초 섞어 창문에 문지르자 겨울철엔 잠시 외부 주차를 하더라도 창문에 성에가 끼는 경우가 많다. 창 밖의 온도는 영하인데 히터를 틀면서 실내외 온도 차가 생기기 때문이다. 이 경우 물과 식초를 섞어 천에..
현대자동차 새 노조위원장에 박유기(51) 후보가 뽑혔다. 현대차 노조는 28일 전체 조합원 4만8860명을 대상으로 한 위원장 선거에서 박 후보가 2만3796표(53.41%)를 얻어 2만570표(46.17%)에 그친 실리 성향의 현 집행부 수석부위원장 홍성봉 후보를 누르고 당선됐다고 밝혔다. 2006년 집행부 위원장을 지낸 박 당선자는 2009년 금속노조 위원장도 지냈다. 박 당선자는 핵심공약으로 올해 마무리하지 못..
마세라티가 ‘ING 생명 챔피언스 트로피 2015’를 공식 후원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29일까지 부산시 기장군에 위치한 베이사이드 골프클럽(GC)에서 개최된다. 마세라티 기블리 Q4 홍보대사인 이정민을 비롯해 박인비·유소연 등이 10억원의 상금을 놓고 자웅을 겨룬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활약하는 선수들의 맞대결이라는 점에서 매체와 대중의 관심이 높다. 마..
현대자동차그룹이 27일 박정국 현대엔지비 부사장을 현대케피코 대표이사 사장으로 승진 발령하는 인사를 단행했다. 박 신임 사장은 현대차 미국기술연구소장, 중앙연구소장, 성능개발센터장 등을 거친 연구개발(R&D) 전문가다. 올해 1월부터는 현대차그룹의 산학협력 및 R&D 육성 계열사인 현대엔지비 대표이사를 맡아왔다. 현대엔지비 대표이사직에는 오창익 현대차 연구개발기획조정실장(상무)이 전무로 승진하면서 보직 발령을 받았다..
기아차 K3가 세련미와 고급감을 더한 스포티한 디자인과 상품성을 강화해 새롭게 태어났다. 기아자동차는 27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JBK 컨벤션홀에서 ‘더 뉴 K3’의 사진 영상 발표회를 가졌다. 이번 모델은 라디에이터 그릴, 헤드램프 디자인을 변경해 세련미를 강화한다. 모든 모델에 D컷 스티어링 휠 적용으로 스포티한 이미지와 고급감을 준다. 최고출력 132마력과 최대토크 16.4㎏·m이다. 이전 모델보다 각..
SK엔카닷컴은 ‘2015 잡플래닛&포춘 일하기 좋은 기업’에서 신규진입기업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SK엔카닷컴은 기업만족도가 4.5점(5점 만점)으로 나타나 해당 부문 1위를 기록했다. 회사측에 따르면 국내에서 유일하게 임직원이 직접 자신의 직장을 평가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SK엔카 관계자는 “직원의 업무 만족도·역량·경쟁력이 기업의 성공과 발전으로 직결되는 만큼 건실한..
한국지엠은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에서 ‘2015 여성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세르지오 호샤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 제임스 김 사장 겸 최고운영책임자(COO)을 비롯한 임원진과 여성 직원 300여명이 참석했다. 남성 임직원들도 멘토·멘티로 참석했으며 100여명의 협력사 여직원도 자리했다. 제임스 김 사장은 “한국지엠은 여성 인재들의 역량이 최대한 발현되도록 지원할 계획”이라..
기아자동차는 사회공헌사업인 ‘초록여행’을 통해 교통약자 가족이 여행한 누적거리가 100만㎞를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서울시 동작구 대방동에 위치한 여성플라자에서 열린 기념행사에는 박병윤 기아차 전무를 비롯해 150여명이 참석했다. 기아차는 장애인이 운전 또는 탑승할 수 있도록 특수 제작한 ‘카니발 이지무브’ 차량을 제공하고 있다. 직접 운전이 어려운 경우에는 전문 운전기사도 지원한다. 카니발 이지무브는..
아우디폴크스바겐코리아가 독일 본사 친정 체제를 확고히 하고 있다. 표면적으로는 업무의 효율성이 목적이지만 이면에는 한국인 사장 영입 실패가 숨어 있다. 26일 수입차 업계에 따르면 내년 초 요하네스 타머 현 아우디폴크스바겐코리아 총괄 사장이자 아우디 사장이 총괄 대표만 맡고 아우디 브랜드는 독일 출신의 인사가 부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토마스 쿨 폴크스바겐코리아 사장은 유임이 확실시 된다. 아우디를 판매하는 A딜..
1987년 국내 수입차 시장이 개방된지 28년이 지났다. 개방 첫 해 10대로 시작한 국내 수입차 시장은 2015년 20만 대 돌파가 확실시될 정도로 큰 폭으로 성장했다. 2002년 처음으로 점유율 1%를 돌파한 수입차는 10년만인 2012년 10%를 넘어섰다. 해마다 15% 안팎으로 성장해 올해는 점유율 20% 돌파가 확실시된다. 2016년에는 전년 대비 8.5% 성장한 25만5000대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현대차의 고급차 브랜드인 ‘제네시스’를 띄우는 데 직접 나설 전망이다. 25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정 회장은 내달 9일 서울 하얏트 호텔에서 열릴 제네시스 EQ900 행사를 직접 주관할 것으로 알려졌다. EQ900은 현대차가 지난 4일 제네시스 브랜드를 론칭한 후 처음 내놓은 신차다. 정 회장이 이번 신차발표회에 참석하는 것은 제네시스 브랜드의 대외 이미지 제고 활동에 힘을 실어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