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극 한파'에도 끄떡 없는 자동차 기술과 관리법
최근 영하 20℃에 달하는 북극 한파가 이어지자 겨울철 혹한에 대비한 첨단 자동차 기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 기아차, 한국지엠, 르노삼성, 쌍용차 등 완성차 업체들은 극한 상황에서도 자동차 운행에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엔진·변속기 등 주요 부품에 대해 영하 40℃ 이하 조건에서 테스트를 진행한다. 따라서 국내에서 저온 때문에 차량 운행에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극히 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