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푸른 뱀의 지혜로 기업·시민이 상생하는 이천시를 꿈꾸며
지난 1일 현충탑을 참배하는 것으로 을사년 '푸른 뱀의 해'의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당시 필자는 새로운 각오와 마음가짐으로 기존의 낡은 관행에서 벗어나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끌어내 보자는 각오를 마음속으로 다졌다. 최근 국내외 사정은 그동안 경험해 보지 못한 정치·경제적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 KDB 금융연구소이 지난해 12월말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25년 국내 산업은 정보통신(IT), 의약품, 조선, 자동차산업을 제외한 산업의..